한국 뉴미디어아트 이끄는 6인 대표작 한자리서 만나볼까
국립현대미술관이 한국 뉴미디어아트를 이끌어가는 주자들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뉴미디어 작가 김희천, 남화연, 박찬경, 안정주, 오민, 전소정의 작품을 선보이는 ‘소장품 특별전 : 동시적 순간’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제1원형 전시실에서 9월 16일까지 열린다. 전시명 중 ‘동시’(同時)는 뉴미디어아트의 다양한 요소인 영상과 이미지, 소리, 시간이 작품 안에서 중첩되고 교차하면서 관람객과 조응하는 순간을 이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