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대미술 살펴볼까" 갤러리바톤 '경계의 편재'전
일본 현대미술가 7인이 참가하는 ‘경계의 편재’전이 2월 7일부터 3월 10일까지 갤러리바톤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도무 고키타, 이즈미 가토, 다츠오 미야지마, 다이스케 오바, 미카 다지마, 소즈 다오, 히로후미 도야마가 참여한다. 1960~1970년대 사진이나 잡지에서 발췌한 인물 이미지를 변형해 모노톤의 추상적인 패턴을 만드는 도무 고키타, 직접 만든 노래와 시에서 따온 텍스트를 얹은 회화를 선보이는 소즈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