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유통질서 확립 위해 민·관 한자리에 모인다
해양수산부가 오는 4일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 협의회를 열고 원산지 관리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3일 해수부에 따르면 민·관 협의회에서는 소비자 민감도가 높고 원산지 둔갑 우려가 있는 주요 수입수산물에 대한 효율적인 유통이력 관리와 위반행위 단속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넙치, 조피볼락, 참돔, 낙지, 갈치, 오징어, 꽃게 등 15개 음식점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을 수입량과 소비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