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마스크 수급 현장 애로 청취…공급날짜·시간 예측 가능해야
기획재정부가 지난달 28일부터 마스크 수급 현장점검에 나서 약국 188곳과 농협 하나로마트 16곳, 우체국 1곳, 제조업체 2곳 등 총 207곳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기재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직원 64명을 동원해 전국의 약국·우체국·농협 하나로마트, 제조업체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는 정부합동점검단(식약처, 공정위, 경찰청, 국세청 등)과 별로도 기재부 차원에서 마스크 생산·판매 주체의 애로·건의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