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한수원·한전 등 11곳 2년 연속 경평 'A'…코트라는 4년 연속
韓 국가경쟁력 6계단 상승…IMD 평가 21위 '역대 두 번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공공기관 16곳 경영평가 '낙제점'
7개 공공기관장 '아주 미흡' 평가...공무원연금·코이카 해임 건의
쿠팡 '하도급 갑질' 제재 피했다…공정위, 30억원 상생안 수용
기획재정부는 27일 ‘e나라재산’ 시스템을 오픈해 업무 이용 및 ‘국유재산 포털‘을 통한 대국민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자정부지원사업 일환으로 주관기관인 기재부와 전문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함께 3년간 단계별 사업으로 추진했다. ‘국유재산 포털’에서는 국민 누구나 개인용컴퓨터(PC)와 스마트폰을 통해 국유부동산 조회, 매각·임대 정보, 국유재산 통계 등 다양한 국유재산 정보를 손쉽게..
우리 경제가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답습하지 않으려면 노동시장 유연성 확대와 부실기업 구조조정 등 구조개혁과 재정건전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조동철 한국개발연구원(KDI) 수석이코노미스트는 2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우리 경제,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답습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KDI 정책세미나에서 우리나라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추이가 일본과 유사하다고 분석했다. 또 한국 경제가..
쌀 소비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벼 재배 면적이 80만ha 아래로 떨어졌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벼·고추 재배면적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 면적은 79만9천344㏊로 지난해보다 2.0%(1만6162㏊) 감소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건물건축과 택지개발 등으로 경지면적이 감소하고 벼보다 소득이 상대적으로 높은 시설작물, 과수 등으로 전환한 영향이 크다”고 말했다. 시도별 벼 재배 면적은 전남(17만1..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27일 서울 노원구 시립수락양로원에서 제8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공감봉사단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민간봉사단으로 2008년 발족해 매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29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제8기 행복공감봉사단은 6월15일부터 7월1일까지 복권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모집됐으며, 총 2529명이 봉..
국립해양조사원은 27일 올해 백중사리 기간(8월30일~9월2일) 중 해안 저지대의 해수 범람에 의한 침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백중사리란 음력 7월15일 이후 3~4일 동안 조차가 크게 나타나는 시기로 올해는 이달 31일을 전후해 지난 1997년 이후 바닷물의 높이가 가장 높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석현상은 주로 달과 태양 두 천체가 바닷물을 당기는 인력에 의하여 발생하며 달 또는..
정부가 간척과 매립 등으로 사라져가는 우리 갯벌을 복원해 경제적·생태적 가치를 극대화 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25일 ‘갯벌 복원을 통한 자원화 종합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우리나라 갯벌은 약 2500㎢로 국토면적 대비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동안 간척과 매립 등의 개발로 1987년 이후 26년간 여의도 면적의 247배(약 716㎢)인 22.4%..
해양수산부는 2종 항만배후단지의 민간투자유치를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착수보고회를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이를 통해 항만배후단지의 조기 활성화 기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해수부에 따르면 기존 물류기능 중심의 항만배후단지는 상업시설이 원거리인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입주기업 및 종사자들의 영업활동이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해수부는 항만 배후단지에 상업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항만법을 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2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해양수산 연구개발 사업의 주요 연구 성과물과 신기술 개발품이 전시될 뿐만 아니라 기술사업화 포럼, 사업화 지원 상담회, 기술 이전 설명회, 해양수산 기업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해양수산 기술사업화는 지난 7월 개최한 해양수산 신산업 투자유치 설명회와..
◇과장급 전보 △종합정책과장 김병환 △자금시장과장 주환욱 △정책기획과장 김진명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롯데마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관에서 ‘중국 롯데마트 초청 입점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해외 유통망 확보가 어려운 우리 중소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해외 판로 확보와 신규 유망품목 발굴을 위한 정부·공공기관·대기업 간 전략적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입점상담회에는 중국 롯데마트 상품기획가(MD)..
대형 공기업인 한국전력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확정하는 등 공공기관의 임급피크제 도입이 탄력을 받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316개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현황을 점검한 결과 24개 공공기관이 도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지난 7월말 11개 공공기관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한 후 한국전력, 예금보험공사 등 13개 기관이 추가로 도입을 마무리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대형 공기업인 한국전력이 도입을..
우리나라가 일본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참다랑어 수정란 채집에 성공했다. 이는 완전양식에 거의 성공했다는 의미로 2018년부터는 우리 식탁에 양식 참다랑어가 오를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여수시 거문도 내파성가두리에서 사육중인 참다랑어 양식산 어미로부터 국내 최초로 수정란을 채집하는 데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해수부 관계자는 “일본은 완전양식에 32년이 걸렸고 호주, 스페인은 연구 착수 20여년이 지났지만..
해양수산부는 적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방제와 피해예방 조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4일 해수부에 따르면 현재 전남 고흥군 염포부터 경북 포항시 지경리까지 적조경보가 발령 중이며, 전남 완도군 신지면에서 고흥군 염포, 경북 포항시 지경리에서 울진군 나곡리까지 적조주의보가 발령중이다. 이에 해수부는 중앙적조수습본부를 가동해 민·관이 함께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예찰..
해양수산부는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부화시킨 어린 명태 6만3000여마리가 7개월째 안정적으로 자라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해수부는 그동안 과도한 어획 등으로 동해바다에서 사라진 명태자원을 회복하기 위해 2017년까지 인공종자 생산기술을 확보하고, 2020년까지는 대량 생산을 통해 국민식탁에 올리겠다는 목표로 지난해부터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명태 9만마리를 부화..
해양수산부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15 소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금박람회는 2009년부터 시작돼 7회째를 맞는 행사로 올해 박람회는 천일염 주산지인 전라남도 신안군과 영광군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신 있는 생산, 믿고 찾는 소비! 명품 천일염’이라는 슬로건 아래 천일염 우수성 홍보를 통한 소비활성화 및 판촉 강화를 목표로 하며, 50여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