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수능 절대평가·논술형 도입될까?…국교위 "확정된 바 없지만 검토중"
부실 사립대 "문 닫는 법" 생겼다
"사실대로 쓰면 민원"…교원단체, 학생부 전면 개선 촉구
배제고 사태 '학생 혐오·차별' 위험 수위…서울교육청, 논의 나선다
86년 무학여고, 남녀공학 전환…서울시교육청 8개교 공학 확정
회색빛이 감돌던 골목이 계절마다 변하는 정원으로 변신했다. 서울 은평구가 2년 연속 서울시 정원도시상에 선정되며 '일상 속 정원도시'로 탈바꿈했다.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새싹상'을 수상했다. 15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우수한 정원 조성 사례를 발굴·평가해 정원도시상을 시상하고 있다. 구는 지난 2024년 '은평구 제1기 마..
#독거노인으로 홀로 끼니를 때우고 과도한 음주로 고혈압·당뇨 약 복용을 자주 놓쳐 건강상태가 악화됐던 이명학씨(70세). 서울 강남구의 도움으로 약물 복용 실천율 94%를 달성하고 절주와 운동 실천을 지속하면서 자가건강관리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 이와 함께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다. 강남구는 이 같은 사례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15일 밝..
"가장 빠른 시간 예약해줘", "아이 낳으면 지원금 받을 수 있나요?" 이제 이런 일상적인 행정 질문에 인공지능(AI)이 정확한 답변을 하고 나아가 민원실 방문 예약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서초 AI전트'라는 행동형 인공지능 챗봇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서초 AI전트'는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실제 행정 절차를 수행한다. 민원실 방문 예약, 무료법률 상담 신청, 디지..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결과가 해롭다면 그것은 악정(惡政)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정부의 10·15 대책으로 인한 정비사업 및 대출 규제를 비판하며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 집 마련'이라는 가장 평범하고도 절실한 꿈이 10·15 대책이라는 이름 아래 짓밟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정부는 10·15 부동산 대책의 부작용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난 12년 동안 고마운 마음밖에 없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분위기가 어수선하지만 저라도 끝까지 시의회를 지키면서 서울 시민들께 도움되는 조례나 정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12년 동안 서울특별시의회를 지켜온 최호정 제11대 서울시의장은 광역의회 68년 만의 첫 여성의장으로서 '현장 중심 의정'을 기치로 내걸고 의회 조직을 혁신해왔다. 광역의회 최초로 현장민원과를 신설해 시민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고,..
서울 성동구가 예보보다 한발 앞서는 선제적 재난 대응과 데이터 기반의 관리로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까지 확보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기후재난 대응 평가'는 폭염, 한파 등 자연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제도다. 특히 지난 6월 안전치안점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재난, 재해가 많이 감소한 지..
서울 금천구가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금천형 특화 초등돌봄센터 책마을'과 대학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레고코딩)이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차지했다. 특히 일반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한 영예를 안았다. 구는 '2025년도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 공모'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교육부 주최, 한국교육개발원 주관으로 공교육 중심의 돌봄·교육을 통해 학부모의..
서울교통공사가 12일 3개 노동조합과 2025년 임금협약에 잠정 합의했다. 이에 따라 서울 지하철 1~8호선 전 구간은 정상 운행된다. 공사는 이날 오전 6시경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을 시작으로 서울교통공사통합노동조합, 서울교통공사올바른노동조합과 순차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지난 8월부터 9번의 본교섭과 48번의 실무교섭을 거쳐 이번 합의에 도달했다. 주요 합의 내용은 총인건비 3.0% 이내 임금인상과 청년..
서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한강버스 민·관 합동점검에서 적발된 120건의 보완사항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조속한 보완 이행을 통해 내년 1월 중 한남대교 북단(압구정~잠실) 구간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11월 21∼26일 실시한 점검에서 규정 위반 28건, 유지관리 미흡 39건, 개선 권고 53건 등 총 120건의 보완 필요 사항을 확인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에 시는 입장..
직장인들의 애환과 노동의 신난함으로 회색빛 이미지가 강한 구로·가산디지털단지(G밸리)가 녹음이 울창한 미래복함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가 지난해 발표한 '서남권 대개조 구상'의 핵심 과제로 산업과 생활, 녹지가 결합된 미래복합도시로 개발한다. 서남권 대개조는 산업혁신·주거혁신·녹색매력 3대 축을 중심으로 서남권을 신경제·신생활 중심지로 재편하는 종합 도시혁신 전략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오후 G밸리 국가산업..
젊은 세대 유입 등 인구 증가로 부족한 교육 프로그램 및 인프라 확충에 매진한 서울 강동구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GNLC)로 최종 선정되며 세계적인 평생학습 도시로 인정받았다. 유네스코가 2015년 설립한 국제 도시 간 협력 플랫폼에 선정되면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평생학습 기반을 입증했다. 특히 인구 50만을 눈앞에 둔 강동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올해 유일하게 신규 가입 도시가 돼 겹경사인 해를 맞이했다. 1..
서울 송파구가 청소년정책으로 서울에서 유일하게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청소년 수련시설과 국내 최초 미국 MIT의 '국제 팹랩(FAB LAB)' 인증 획득 특화시설 운영, 발달 단계별 성교육 등 청소년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
"복지의 또 다른 이름은 부정수급 관리다." 역설처럼 들릴 수 있지만, 서울 은평구가 선택한 복지정책의 핵심이자 2년 연속 전국 최고 평가를 받은 비결이다. 은평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보장 부정수급 관리'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광역 17개, 기초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은 것이다. 구는 올해 전체 예산 중 약 65%인 7500여억 원..
2022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대림1구역이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2.0으로 침수 피해의 오명을 벗고 재탄생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오후 대림1구역을 찾아 "정비사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해법을 찾아 양질의 주택을 더 많이 더 빠르게 공급해 주택시장 안정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노후도 80%에 달했던 대림1구역(4만2430㎡)은 2022년 장마철 대규모 침수 피..
"마포구민들이 '마포에 살길 잘했다'고 말할 때가 가장 기분이 좋다. '마포구민 행복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 지난해 통계청 지역사회조사에서 마포구는 생활 만족도(7.58점), 전반적 삶의 만족도(7.8점), 전날 느낀 행복도(7.5점), 임신·출산·육아 복지 만족도 등 4개 부문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을 달성했다. 서울시 평균(6.63점)보다 0.95점 높은 수치다. 최근 한강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