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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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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사립대 "문 닫는 법" 생겼다
배제고 사태 '학생 혐오·차별' 위험 수위…서울교육청, 논의 나선다
교육부 "지역·청년 동반도약" 하반기 계획…지역장학금 신설
순천향대 의대 11명 이어…대학 과실 초과선발 56명
강남권 대표적인 재건축 단지인 서초구 반포우성아파트와 강남구 대치 구마을 2지구가 3.3㎡당 평균 4000만원 후반대에 선분양한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반포우성과 대치2지구는 지난 2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3.3㎡당 가중평균가 기준으로 각각 4891만원, 4750만원에 분양보증을 받았다. 두 단지 재건축 조합은 HUG의 분양가 규제를 피하기 위해 일반분양을 후분양 방식으로 하기로 했다. 하지만..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30일 서울노숙인시설협회(협회장 배명희),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상임대표 신동수)와 함께 서울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서울시의 노숙인, 비주택 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주거복지상담과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힘을 합쳐 시너지 효과를 내게될 전망이다. 또 각 기관간 협역사업을 위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앞으로 ▲..
◇신규임용 △사무처장 안일식(전 국토교통부 대변인실, 국토도시실 근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7일 한국지역난방공사(KDHC)와 공동주택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관리의 다양화 및 고도화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LH와 한국지역난방공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체결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동주택관리 고도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 분야협력,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및 효율 향상을 위한 업무체계 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올해 하반기 대규모 채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LH 하반기 채용 규모는 320명으로 5급 288명, 6급 32명이다. 지난 상반기 300명을 채용한 것을 더하면 올해 총 620명 채용 규모로 창사 이래 최고 규모다. LH는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주거복지로드맵’과 ‘3기신도시’, ‘도시재생 뉴딜’ 등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를 완수하고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을 적극 지원한다는..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가을을 맞아 건설업 특성을 살려 반포본동 아파트단지 어린이놀이터를 보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롯데건설의 디자인연구소 임직원은 지난 20일 올해는 ‘안전한 서울놀이터 만들기’란 주제로 반포본동 아파트단지의 어린이놀이터를 보수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이번에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반포본동 캠프의 추천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봉사활동은 놀이터기구 세척, 페인트 작업, 표면을..
GS건설은 오는 10월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을 통해 ‘무등산자이&어울림’을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 총 2564가구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30㎡ 164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광주에서 보기 드문 2564가구 대단지 규모로 희소성 및 상징성이 높으며, 정비사업단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약 16%대의 낮은 건폐율 적용..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포레 2개동 230가구의 공시가격이 정정되면서 재산세를 가구당 76만원, 모두 1억7000만원을 덜 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한국감정원이 제출한 ‘공동주택 단지별 이의신청 조정 및 연관세대 정정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공시가격 10억 이상 공동주택의 재산세 감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특히 정 대표는 “올해 서울시 성동구 갤러리아포레 230가구의 공시가격..
지난 3년 간 부정한 방법으로 청약에 당첨된 청약자가 1632건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에 요청한 자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자체와 함께 지난 3년 동안 20여 곳의 분양 아파트 당첨자를 조사한 결과 부정청약당첨이 1632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7년 특별사법경찰제 도입에 따라 부정청약이 의심되는 단지를 중심으로 조사를 벌였다..
▲백문찬씨 별세, 장용동(전 아시아투데이 대기자·전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씨 빙부상, 백용만(아이앤아이건설)·춘희(전 초당중학교 교사)·용삼(전 대림여중 교사) 부친상, 백승진(시화병원 신경과 과장)조부상=30일 오전7시 수원 연화장, 발인 10월 2일 오전7시(문의 : 031-218-656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7일 신혼희망타운 등 공공분양주택 설계에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제2기 LH-파트너스를 선발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LH-파트너스는 ‘LH와 함께 분양주택을 디자인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분양주택 고객설계평가단으로, 작년에 제1기 LH-파트너스로 30명이 선발돼 1년 간 활동하며 주택평면 개발 과정에 참여했다. 올해는 고객참여형 설계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7일 행정개혁시민연합(행개련)과 ‘LH 주거복지 청년 옴부즈만’ 30명을 선발해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LH 주거복지 청년 옴부즈만’은 LH가 제공하는 임대주택, 생활지원 서비스 등의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청년들이 직접 체험하고 개선사항을 발굴·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책 수요자인 청년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창구를 확보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주거복지사업..
우성건영이 삼성반도체가 들어서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신도시에 16층 랜드마크 상가 ‘우성고덕타워’를 공급한다. 상가전문건설기업 우성건영은 그동안 위례, 동탄2신도시, 마곡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상가 분양에 성공을 거두었다. ‘우성고덕타워’는 지하 5층~지상 16층에 연면적 3만2031㎡ 규모인 상업시설이다. 고덕신도시는 세계 최대 규모 차세대 최첨단 반도체 전용 산업단지로 조성 중인 삼성 평택캠퍼스의 최대 수혜지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 ‘제3기 LH 재난안전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 자문위원회는 재난관리 업무 전반에 대해 진단 및 자문을 맡아 LH의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난 ‘16년부터 ’18년까지는 제2기 자문위원회가 활동하며 포항지진 복구단계 자문 등 재난관리를 도왔다. 올해는 토질·기초 등 10개 분야*의 교수, 관련 학·협회 위원 등 전문가 16인이 재난안전 자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집토스와 ‘청년층 주거 및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집토스는 오프라인 중개사무소(서울지역 13개 직영점)와 온라인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청년 스타트업이다. 이번 협약은 온·오프라인 중개서비스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LH 전세임대주택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원활한 주택물색 지원과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기반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