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이토 준지 작품 속으로…롯데월드, 가을 축제 개막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온천, 석모도 웰니스 여행
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 야구, 대만 상대 기선제압 나선다
남자 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도전…아시안게임 메달 사냥 시작
[여행] 으스스한 가을의 전설, 춘천 몬스터 이야기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이 31일(현지시간) “러시아에 비우호적인 서방 국가들은 러시아 은행에 가스대금 결제를 위한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며 자국산 천연가스의 루블화 결제를 제도화했다. 이른바 비우호적 서방 국가에 포함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은 루블화 결제 요구가 계약 위반이자 협박이라며 반발했다. 러시아 크렘린궁은 이날 자체 회의에서 푸틴이 이 같이 말하며 러시아 가스 구매 대금을 자국 통화인 루블로 결제..
잠시 낙관론이 제기됐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휴전 협상이 원점으로 돌아간 모양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키이우 등에서 군사 활동을 대폭 줄이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어떤 아름다운 문구 하나라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러시아군이 돈바스 등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으로 병력을 재배치하는 것과 관련해 “우리는 아무것도 내주지..
한·중 협력 도시인 중국 장쑤성 염성(옌청)시의 경제기술개발구는 30일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철저한 방역 대응 속에서도 현지 인프라 건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염성 경제기술개발구에 따르면 한·중 간 기술 협력 플랫폼인 미래과학성의 북부 구역 건설 등 주요 공사가 계획한 속도대로 진행되고 있다. 염성-뤄양 고속도로 관련 공사와 시내 도로 정비 등 교통 인프라 공사 역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
차기 미국 대선이 지금 당장 열릴 경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 바이든 현 대통령에게 이긴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하버드대 미국정치연구소(CAPS)와 해리스폴의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전 대통령을 찍겠다는 응답은 47%,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41%가 나왔다고 더힐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3~24일 유권자 1990명을 대상으로 ‘2024년 대선이 지금 열릴 경우’를 가..
중남미 지역 카리브해에 위치한 나라 아이티에서 흉악 범죄에 대한 정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위가 벌어져 일부 사상자가 나왔다고 29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AP에 따르면 아이티 곳곳에서 수천 명의 시위대가 정부의 미온적인 범죄 대응에 항의하며 행진했으며 일부 지역에선 시위가 폭력적으로 격화했다.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대규모 시위는 대체로 평화적으로 끝났지만, 레카예에선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로 시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홍콩 항공사 캐세이퍼시픽이 세계 최장 여객편 노선을 운항하게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통신은 28일(현지시간) 캐세이퍼시픽이 미국 뉴욕에서 홍콩으로 가는 노선을 러시아 영공을 우회하는 방향으로 변경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새 항로는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대서양을 거쳐 영국, 남유럽, 중앙아시아를 통과해 홍콩으로 가는 길이다. 거리만 장장 1만6618㎞로, 현재 최장..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서방의 제재 조치 이후 러시아 부자들이 터키와 아랍에미리트(UAE)의 부동산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러시아인이 사들인 터키 주택은 509채로 지난해 전체 매입 건수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에도 터키 부동산을 매입하는 러시아인들이 많았지만 수주 전부터는 폭증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서방의 제재가 본..
맥주 업체 칼스버그와 하이네켄이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제재 동참 차원에서 러시아 시장 철수를 선언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맥주 시장 1위 업체인 덴마크의 칼스버그는 러시아에서 모든 사업을 정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칼스버그는 “현 상황에서 해야 할 정당한 일로 믿는다”고 말했다. 칼스버그는 자회사인 러시아 최대 맥주업체 발티카를 통해 러시아 맥주 시장의 27%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 동부 연안의 대표적 친환경 도시인 장쑤성 염성(옌청·鹽城)시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 건설 계획을 통해 환경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진행 중이다. 염성 경제기술개발구(현지 정부)는 28일 현지 하천인 잉춘허(迎春河) 북부의 중형 댐 시설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며 건설이 완료되면 배수량이 증대돼 홍수 예방 효과도 크게 제고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이번 공사는 코로나19 상황 등 어려움 속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 승리를 확신한다며 “승리란 가능한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느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7일(현지시간) 보도된 영국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승리의 의미에 대해 국민 생명 보호를 우선적으로 언급하며 “이것이 없다면 그 무엇도 말이 안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물론 우리의 땅은 중요하다”면서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그것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방문 중인 이스라엘에서 27일(현지시간) 경찰이 이슬람국가(IS) 추종자로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텔아비브에서 북쪽으로 50㎞ 떨어진 도시 하데라에서 국경경찰대원 2명이 총격으로 사망했다. IS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번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당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스라엘 국민이자 IS 추종자들이었으며, 이들은 인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면 충분하다’며 러시아에 대항할 무기를 지원해 줄 것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호소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화상 연설을 통해 “우리는 오직 나토군이 보유한 1%의 항공기와 1%의 탱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것은 우리 파트너들의 창고에서 먼지로 뒤덮인 것들”이라며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인도의 인구수가 중국을 제쳤다는 글이 소셜미디어에 퍼져 양국 간 ‘세계 최대 인구 국가’ 논쟁이 일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했다. 이날 SCMP에 따르면 인도의 전체 인구수가 14억1500만명을 기록해 중국을 제쳤다는 글이 이번달 초부터 소셜미디어에서 퍼져나가 중국에서 논란이 됐다. 유엔에 따르면 인도의 인구수는 13억9300만명으로,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주장은 공식 근거가 부족하..
예멘 반군 후티(자칭 안사룰라)가 2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공격을 3일간 중단하겠다며 사우디의 철수를 요구했다. 후티의 마흐디 알-마샤트 정치국장은 이날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예멘 내전 개입 7주년을 맞아 “사우디가 우리 영토와 영해에서 철수를 발표한다면 최종적으로 대치 중단을 약속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후티 측은 지난해부터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가스생산 도시 마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약속한 8억 달러 규모의 무기 및 군사 장비 중 일부가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고 CNN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6일 △스팅어 대공미사일 800기 △재블린 대전차미사일 2000기 △공격용 무인 항공기(드론) 100기 △기관총·유탄 발사기·소총·권총 등 7000정 △소화기 탄약 및 박격포탄 2000만 발 등을 포함하는 우크라이나 군사지원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