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상에 빛나는 함정우가 뒤늦게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함정우는 15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 오션코스(파72)에서 마무리된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작성했다. 함정우는 최종 합계 25언더파 263타로 24언더파를 친 옥태훈 등 공동 2위 3명을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승부처는 마지막 18번 홀(파5)..
노승희가 신인 돌풍을 잠재웠다. 유현조에 이어 루키 첫 승을 노리던 이동은 등을 잠재우고 3개월 만에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노승희는 15일 인천 클럽72 하늘 코스(파72·6665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등으로 5언더파 67타를 때렸다. 노승희는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공동 2위 그룹에 1타차 우승을 차지했..
한국프로야구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15일 프로야구는 4개 구장에서 총 6만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했다.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2만500명)와 인천 SSG랜더스필드(2만3000명), 부산 사직구장(2만2758명) 등이 입장했다. 이로써 프로야구는 전날까지 994만3674명을 포함해 역대 최초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프로야구는 출범 첫해인 1982년 정규시즌 240경기에서 총 143만8..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병훈(33)이 10월 국내 무대 나들이에 나선다. 안병훈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되는 2024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DP월드투어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펼쳐지는 레이스 투 두바이의 백 9 중 마지막 대회다. 안병훈과 함께 김주형도 출전해 우승을 다툴 예..
후반기 유현조에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동은(19)이 루키 돌풍을 이어갈 태세다. 유현조와 신인왕을 다투는 이동은이 우승 기회를 잡았다. 이동은은 13일 인천 클럽72 하늘 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오픈(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때렸다. 신인은 아니지만 KLPGA에서 아직 우승이 없는 이채은과 이제영도 6언더파..
대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로 정면 맞대결을 예고했다. 13일 대한체육회는 "12일 문체부가 발표한 대한체육회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에 대해 환영하며 감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공정하고 균형 있는 감사원의 감사가 진행되도록 지난 1월 16일 대한민국체육인대회에서 대통령실에 제출한 '문체부의 위법 부당한 체육 업무 행태에 대한 공익 감사 청구서'를 필요한 절차에 따라..
명가 재건을 외치는 삼성화재 일본 전지훈련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뛰는 이적생이 있다. 30대데 제2의 전성기를 열겠다는 각오로 정열을 불태우는 장신 미들 블로커 김재휘(31)다. 김재휘는 남다른 공격 센스와 201㎝ 신장에서 나오는 블로킹 능력으로 아마추어 시절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프로배구 V리그 여러 팀들이 관심을 가졌고 2015년 10월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현대캐피탈에 지명됐다. 김재휘는 2년차..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한 현존 최강팀 중 하나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최악의 경우 퇴출을 면하지 못할 재판에 들어간다. 12일(현지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등에 따르면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독립 위원회의 재판이 15일 시작된다. 현재 맨시티는 EPL 재정 규정을 14시즌에 걸쳐 115건이나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기의 재판이라고 불리는 이..
류현진(37·한화 이글스)이 은사 최동원 동상에 처음 헌화한다. 13일 최동원기념사업회 측에 따르면 류현진은 14일 정오 부산 사직구장 광장에 자리한 최동원 동상 앞에서 열리는 고(故) 최동원 전 감독 13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한다. 류현진이 최동원 추모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류현진은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뛰며 은사의 추모식에는 참석할 수 없었다. 류현진은 올 시즌을 앞두고 13년 만에..
배상문(38)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돌아가기 위한 가을 시리즈 첫 경기 첫날 이글 등을 잡아내며 선전했다. 동반 출전한 김성현과 이경훈은 다소 부진했다. 배상문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 PGA 투어 가을 시리즈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2개 등을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배상..
돌아온 프로당구(PBA) 투어 초대 챔피언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가 최강자 조재호를 꺾고 뒤늦게 복귀 후 첫 승을 신고했다. 카시도코스타스는 1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끝난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2024 한가위 PBA 128강전에서 조재호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2019년 출범한 PBA 투어 초대 챔피언이지만 PBA를 떠났다가 두 시즌 만에 돌아온 카시도코스타스는 개..
김연아를 이을 기대주로 주목받는 신지아(16·세화여고)가 다소 부진했다. 올 시즌 자신의 첫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점프 실수를 하면서다. 신지아는 12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벌어진 2024-2025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3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5.72점, 예술점수(PCS) 29.17점 등을 합쳐 54.89점을 받았다. 순위로는 6위에 그쳐 입상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의 4연임이 내부적으로도 반발에 부딪힌 모양새다. 대한축구협회 노조는 12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최근 전개되는 한국 축구 위기 수습을 위해서는 정몽규 회장의 4번째 연임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축구협회 노조는 "축구 팬과 언론의 성난 여론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회장의 4선 고지만 맹목적으로 쫓는 정몽규 집행부의 행태는 무지를 넘어 무능 그 자체"라며 "정 회장은 불출마 선언을 하고 위기의..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성호영(25)과 계약을 전격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성호영은 최근 음주 운전 사실을 자진 신고한 바 있다. 부산 구단은 12일 구단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부산 구단은 "음주 운전 사실을 구단에 자진해서 알려온 성호영과 11일 자로 계약을 해지했다"며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알렸다. 성호영은 지난 10일 음주 후 대리기사를 호출한 뒤 주..
무명 염서현(32)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11년 만에 우승 기회를 잡았다. 최근 KPGA 대회를 우승한 이승택도 선두권에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염서현은 12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막을 올린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6개, 보기 1개 등의 맹타를 휘두르며 9언더파 63타를 쳤다. 염서현은 2013년 KPGA 투어에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