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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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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가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하며 새 역사를 썼다. 2010년 1회 대회 이후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한 것은 서울대가 처음이다.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녀부 결승전이 3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18홀 매치플레이로 진행됐다. 이날 경기는 남녀 동반 결승에 진출한 서울대와 연세대학교의 맞대결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았다. 기온이 30도를 웃돈..
"내년 서울대학교가 관악캠퍼스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50주년을 앞두고 우승 상금을 모교에 장학금으로 전달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한 서울대학교 동문 선수들은 경기 후 "함께 우승해 모교의 명예를 더욱 높인 것 같다"며 이 같이 우승 소감을 밝혔다. 남자부 이관용·강민우 동문은 "관악캠퍼스 50주년에 큰 의미가 될 것 같다..
서울대학교가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하며 새 역사를 썼다. 2010년 1회 대회 이후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한 것은 서울대가 처음이다.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녀부 결승전이 3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18홀 매치플레이로 진행됐다. 이날 경기는 남녀 동반 결승에 진출한 서울대와 연세대학교의 맞대결로 일찌감치..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역사상 최초로 같은 대학의 남녀 동반 결승 진출이 성사됐다.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남녀 모두 결승 진출을 독식하며 동반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제15회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4강전이 2일 오전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개최됐다. '떠오르는 강자'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각각 전통의 강호 한양대..
'신흥 강자'들이 '전통의 강호'들을 차례로 잡았다. 제15회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4강전이 2일 오전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개최됐다. '떠오르는 강자'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각각 전통의 강호 한양대학교와 인하대학교를 제압하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는 9홀 매치플레이로 진행됐다. 빗줄기가 오락가락한 탓에 선수들은 경기력을 유지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
유해란이 연장전에서 고진영을 누르고 약 11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유해란은 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6598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38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 1개를 기록해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고진영과 동타를 이룬 후 연장전에 돌입해 파를..
전통의 강호와 신흥 강자가 우승 길목에서 만났다. 인하대학교와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와 서울대학교가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2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대회 남자부 4강 경기는 트로피 탈환을 노리는 인하대·한양대와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하는 연세대·서울대 간 대결로 압축됐다. 이 대회에서 잔뼈가 굵은 인하대와 한양대의 아성에 떠오르..
디펜딩 챔피언 성균관대학교가 예선 탈락한 가운데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통산 3회 우승에 빛나는 인하대학교와 2회 우승에 도전하는 한양대학교 등 전통의 강호들이 4강에 안착했다. 여기에 첫 우승을 노리는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등 신흥 강호들이 흥미진진한 4강 대진을 완성했다. 황규완·이상모 동문이 짝을 이룬 한양대는 30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9홀 매치플레이로 진행된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공정위)가 연인 관계를 주장하며 후배 선수에 대한 성추행을 부인했던 여자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해인(19)의 재심을 기각했다. 20일 공정위는 이해인과 대한빙상경기연맹 양측의 이해인 사건 관련 재심의신청을 기각한다는 통보를 내렸다. 이번 공정위의 기각 결정으로 이해인의 자격정지 3년 징계는 확정됐다. 공정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재심의가 열렸고 이해인과 연맹 측의..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통산 3회 우승에 빛나는 전통의 인하대학교가 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돌풍의 광운대학교를 잠재우고 4강에 진출했다. 연세대학교는 충북대학교를 접전 끝에 누르고 4강 대진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인하대는 30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9홀 매치플레이로 진행된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이틀째 남자부 오전조 8강전에서 광운대를 1홀을 남기고 2홀 차로 승리했다...
제15회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첫날 예선전에서 대개 '10만분의 1'의 확률이라는 홀인원이 나왔다. 화제의 주인공은 한양사이버대학교의 젊은 기수 이동욱 동문이다. 이동욱 동문은 29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에 끝난 대회 남자부 예선전에서 3오버파 75타를 쳤다. 스코어도 수준급이었지만 파3인 13번 홀에서 연출된 홀인원으로 동료들의 축하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대회 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징크스를 깨고 쩐의 전쟁에서도 승리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셰플러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1·7490야드)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등으로 6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난코스에서 단숨에 6타를 줄인 셰플러는 기존 페덱스컵..
제15회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첫날 예선전에서 남자부 광운대학교와 여자부 연세대학교가 웃었다. 남자부 3연패 및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한 성균관대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여자부 디펜딩 챔피언 경희대는 턱걸이로 4강에 합류했다. 광운대는 29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에 끝난 대회 남자부 예선전에서 71타를 친 김종학 동문과 73타를 더한 김병만 동문의 활약을 앞세워 상..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9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개막했다. 이날 오전 개회식에서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사장, 손삼달 AJ네트웍스 대표이사, 서정천 88컨트리클럽 대표이사 등 내빈과 참가선수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송의주 기자 songuijoo@ AJ네트웍스와 12대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
"우리 목표는 우승입니다!" AJ네트웍스·아시아투데이 제15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예선전이 펼쳐진 29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 8월의 태양이 뜨거웠지만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다. 대다수가 모교의 명예가 걸린만큼 최선을 다해 정상에 오르겠다고 입을 모았다. 남자부 성균관대학교와 여자부 경희대학교는 각가 대회 최다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한다. 특히 성균관대는 팀을 이끄는 단장이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