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을 앞둔 김시우(29)가 선전을 다짐했다. 투어 챔피언십을 넘어 남자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나서고 싶다는 목표를 피력했다. 김시우는 21일(현지시간) 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먼저 BMW 챔피언십에 나오게 돼 2025시즌 시그니처 대회 참가 자격을 얻어 좋다"며 "이번 주 또 좋은 기회를 잡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시우는 "적어도 BMW 챔피언십..
작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과 상금왕 등에 빛나는 이예원(21)이 올 시즌 최고 상금이 걸린 대회에서 우승할 가능성을 열었다. 하반기 메이저대회 한화 클래식(총상금 17억원·우승상금 3억600만원)을 우승하면 시즌 4승과 더불어 상금 10억원을 넘게 된다. 이예원은 22일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KLPGA 투어 메이저대회 한화 클래식 1라운드에서 노보기 플레이로..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이 구단명을 다시 바꿨다. OK금융그룹에서 OK저축은행으로 4년 만에 돌아온다. 22일 OK금융그룹 읏맨 프로배구단은 구단명을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으로 다시 변경한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9월 21일부터 펼쳐지는 2024 통영 도드람 프로배구대회부터 바뀐 구단명을 사용할 예정이다. OK는 과거 러시앤캐시를 거쳐 OK저축은행을 사용했다. 2020년부터 OK금융그룹을 팀명으로 썼다. 즉..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올 시즌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민규(23)가 하반기 첫 대회를 앞두고 우승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제네시스 대상까지 석권하기 위해서는 하반기도 출발이 중요하다. 김민규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 남·서 코스(파72·7121야드)에서 벌어지는 KPGA 투어 후반기 첫 대회인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한국 야구가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서게 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 편성 결과가 나왔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강호 일본 등과 힘겨운 승부가 예상된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에 공개한 2026 WBC 예비 조 편성에 따르면 한국은 일본, 호주, 체코와 C조에 묶였다고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 등이 보도했다. C조는 2026년 3월 5∼10일 일본 도쿄돔에서 경기를 가진다. 일정을 보면 한국은 3월..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에 빛나는 안세영(22·삼성생명)이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다만 전체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격려행사 자리에서 침묵을 깨고 또 한 번 작심 발언을 내놓기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안세영은 22일 저녁 서울에서 열리는 올림픽 선수단 격려 만찬에 참석한다. 격려 행사에는 선수단 외 가족과 훈련파트너 등이 모두 초대됐다. 안세영은 부모를 동반하고..
안세영의 작심 발언 이후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대한 조사가 확대되고 있다.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보조금법 위반 의혹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문체부 등에 따르면 문체부는 협회의 보조금 정책 위반 소지 등에 관해서도 들여다보고 있다. 아울러 문체부는 협회가 기념품 제작 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았다는 의혹 등에 대해서도 제출 받은 서류를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다. 보조금 정..
무려 8000야드가 넘는 전장에서 장타자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장타에 관한 한 일가견이 있는 안병훈(33)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PGA 투어 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이 2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콜로라도주 캐슬록의 캐슬 파인스 골프클럽(파72·8130야드)에서 개최된다. 주목할 점은 대회장이..
어깨를 다친 김하성(29·샌디에고 파드레스)이 결국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2021년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 있는 일이다. 20일(현지시간) 샌디에고 구단에 따르면 오른쪽 어깨 염증이 발견된 김하성은 19일로 소급 적용된 10일자 IL에 이름을 올렸다. 김하성은 지난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어깨를 다쳤다. 3회초 안타를 치고 출루한 뒤 상대 투수 견제 때 1루로 슬라이딩하면서 복귀하다가 어깨 통증을..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전지로 떠났다.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패럴림픽 선수단은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한국은 28일(현지시간)부터 9월 8일까지 열리는 파리 패럴림픽에 17개 종목 177명(선수 83명·임원 94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이날 출국에 앞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배동현 선수단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스마일 모자를 벗은 양희영(35)이 마의 코스에서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여왕에 도전한다. 최근 아이언과 퍼트 감이 올라온 고진영(29)도 강한 의지로 5년 만의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리고 있다. LPGA 투어는 2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 코스(파72·6784야드)에서 시즌 5번째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을 치른다. 골..
여자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예는 홍유순(19)에게 돌아갔다.일본 태생의 홍유순은 179cm 장신의 센터다. 인천 신한은행은 20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홍유순에게 던졌다. 홍유순은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 오사카산업대를 중퇴한 재일교포다. 일본에서는 3대3 전문 선수로 활동했다. 지난해 국제농구연맹(FIBA)..
김하성이 장기 결장을 요하는 큰 부상은 일단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 등에 따르면 마이크 실트 샌디에고 파드레스 감독은 19일(현지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첫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결과는 긍정적으로 보인다"며 김하성의 상태를 설명했다. 다만 아직 완전한 결과를 받아든 것은 아니다. 실트 감독은 "아직 검사 결과를 분석하는 작업을 거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설대회가 열정적인 양산 팬들을 찾아간다. 주최 측은 양산 골프 팬들의 뜨거운 열기로 선수와 갤러리가 함께 호흡하는 대회를 만든다는 복안이다. 29일부터 9월 1일까지 경남 양산 소재의 에이원CC에서 개최하는 2024시즌 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가 개막 일주일여를 앞두고 출전 선수를 확정했다.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규모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즐기는 가족 중심의 골프 문화 확산에 골프용품업체인 던롭스포츠코리아(던롭)가 앞장선다. 20일 던롭은 HDC리조트와 한국 골프 문화 발전 및 패밀리 골프 문화 증진을 위한 파트너쉽을1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던롭과 HDC리조트의 파트너쉽 체결로 가족 중심의 골프 문화 확산 및 특별하고 행복한 추억을 골퍼들에게 선사하고 가족간 단합과 화합을 도모 하고 패밀리 골프 대중화에 기여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