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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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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가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예선에서 압도적인 스코어로 1위를 차지했다. 기선을 제압한 한양대는 그동안 이어진 준우승 징크스를 깰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한양대는 21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CC)에서 벌어진 대회 예선전에서 정현호 동문과 황규완 동문이 나란히 67타를 쳐 합계 134타로 전체 1위에 올랐다. 출전 선수들 가운데서도 대표적인 실력자로 꼽히는 두 선수는 이날..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여자부에서 디펜딩 챔피언 서울대학교가 저력을 보여주며 대회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서울대는 2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예선전에서 구자영 동문과 박주희 동문이 각각 79타를 치며 합계 158타로 전체 1위로 4강에 올랐다. 대회 규정에 따르면 예선전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쳐 스코어가 낮은 각 대학교 상위 두..
지난해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남녀 모두 첫 정상에 오르며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상 첫 남녀 동반 우승의 역사를 쓴 서울대학교 동문들은 남녀 동반 2연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2022~2023년 남자부 성균관대, 2018~2020 여자부 경희대 이후 첫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강민우·김수산·유상일·임종호·전흥조 동문이, 여자부 구자영·박주희·박혜선·장지은·한송이 동문이 출전했다...
'디펜딩 챔피언' 서울대학교는 "진인사대천명", 이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추격자들은 "올해는 우리가 우승하고 싶어요"를 외쳤다.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예선전이 진행된 2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 잔디광장 옆 연습 그린에서는 내리쬐는 햇볕에도 아랑곳 않고 참가자들이 모여 마지막까지 퍼팅 연습에 여념이 없었다.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도 이들은 하나같이 진..
"최선을 다해서 많은 버디 부탁드립니다."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의 새로운 메인 후원사가 된 NH농협은행의 최동하 수석부행장은 대회에 앞서 "여러분이 기록한 버디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에게 전해진다"며 이렇게 말했다. '버디가 곧 좋은 일'이 되는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NH농협은행이 합류하면서 생겨난 변화다. 최 수석부행장은 "올해는 선수들이 기록한 버디 개수만큼 쌀 가공식품을..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개회식이 21일 경기도 용인 88CC에서 개최됐다.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과 최동하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 박찬규 88cc 전무이사 등 내빈들과 참가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송의주 기자 songuijoo@ '대학 동문 간 화합과 협력의 장'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
마지막까지 생존한 30명이 진검승부를 벌인다. 무대는 우승 상금 1000만 달러(약 139억원)가 걸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이다. 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GC(파70·7440야드)에서 개막한다. 시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만이 초대받은 무대는 올해 변화를 겪는다...
180cm 여고생 장신 포워드 이가현(18)이 예상대로 여자프로농구(WKBL) 드래프트 1순위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20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 가운데 관심을 집중시킨 전체 1순위 지명은 인천 신한은행이 이가현에게 행사했다. 이가현을 지명한 신한은행은 향후 장밋빛 전망을 그려볼 수 있게 됐다. 이가현의 지명은 예견된 일이었다. 수피아여고를 졸업하는 이가현은 슈팅과 돌파를..
지난해 사상 첫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했던 서울대학교의 아성이 깨질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에서 개막한다. 올해는 남자부 23개 대학, 여자부 10개 대학의 총 150여 명이 참가한다. 이날 예선전을 시작으로 26일 결승전까지 4일(21~22일, 25~26일) 간 참가자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올해 대회 관심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랫동안 침묵하던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생일날 97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보며 8월의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1번 중견수로 나와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내는 등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등으로 활약했다. 2안타를 홈런과 2루타로 장식한 이정후는 7월 3..
가수 서인아와 배우 정태우 등 연예인을 비롯해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볼빅 골프대회를 통해 숨겨놓은 실력을 발휘한다.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골퍼와 프로가 한 자리에 모여 최강팀을 가리는 2025 볼빅 콘도르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4일 디비전별 예선을 거쳐 9월 7일 4강전 및 결승전을 펼친다. 콘도르 챔피언십은 4개의 디비전 총 36개팀(144명)이 출전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측에 원했던 요구사항아 2026시즌 일정에 반영됐다. 트럼프 대통령 소유 골프장에서 PGA 대회가 내년 다시 열린다. 19일(현지시간) PGA 투어가 공개한 2026시즌 일정에 따르면 4월 30일 개막하는 마이애미 챔피언십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에서 개최된다. 2016년까지 월드골프챔피언십 캐딜락 챔피언십이 벌어졌던 장소인 트럼프 내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년 만에 9연패를 당했다. 가을야구 진출을 앞두고 중요한 순간 당한 깊은 연패의 늪이지만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롯데는 지난 19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2-5로 지면서 9연패 및 지난 10경기 1무 9패로 추락했다. 이달 첫 3연전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2승 1패 위닝 시리즈로 기분 좋게 출발했던 롯데는 5일 부산 KIA 타이거즈전에서 5-6으로 패한 뒤 9경기에서..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9·미국)가 지난 17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82피트(약 25m) 칩인 버디가 현지 전문가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미국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은 "상대 영혼을 훔친 칩샷, 입이 떡 벌어진 시그니처 샷"이라고 표현할 정도다. 왕년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나 현존 최강 셰플러 등 최강자들만이..
2026년 동계 올림픽에 나설 태극전사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진의 신속한 대응을 받게 된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임직원에 대한 신속한 진료 및 치료 지원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오전 11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회의실에서 김칠봉 평창동계훈련센터 부촌장, 어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