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우승 없이 주요 부문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유현조(20)가 첫 승 기회를 잡았다. 유현조는 31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509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등으로 6언더파 66타를 때렸다. 유현조는 고지원과 함께 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쳐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옛날에는 교과서대로 움직이려고 하는 친구들한테 축구를 책으로 배웠냐고 농담했는데 그게 현실이 됐네요." 한국 축구 대표 스트라이커 출신인 이동국(46)과 동료 세 명이 뭉쳐 책으로 배우는 축구 이야기를 담았다. 31일 서울 정동의 한 카페에서 '축구를 생각하다' 출간 기자 간담회를 가진 이동국은 "실제적인 운동과 경기를 책으로 배운다는 것이 나조차 의아했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기본기의 중요성을 알고 머릿속으로 먼저..
한국 여자 농구의 미래를 밝힐 유망주의 활약 기회와 무대가 제공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8월 유소녀 선수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 및 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아스트로하이 체육관에서 '2025 WKBL 올-투게더 위크'라는 타이틀을 걸고 진행된다. WKBL이 새롭게 기획한 이번 행사는 엘리트·클럽 등 유망주 선수들뿐만 아니라 직장인, 교사..
윤이나(21)가 목표로 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경쟁이 후반부로 치닫고 있다. 일본 선수들이 상위권을 점령한 틈바구니 속에서 윤이나의 존재감을 미미하지만 장타와 퍼팅에서 희망적인 면도 보인다. LPGA 투어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이 끝나면 14개 대회(팀 대회 2개 포함)만을 남겨두게 된다. 현 시점에서 LPGA 신인상 랭킹은 1위부터 4위를 일본 선수들이 휩쓸고 있다...
여제 김가영을 앞세운 하나카드가 7연승을 질주하며 2025-2026시즌 프로당구(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을 일궈냈다. 하나카드는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끝난 팀리그 1라운드 최종일 경기에서 휴온스를 세트 스코어 4-2로 꺾었다. 이로써 2패 뒤 7연승을 내달린 하나카드는 7승 2패(승점 20)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하나카드는 이번 시즌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티켓을 확보해 의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를 앞둔 선수들에게 또 하나의 동기부여가 생겼다. 대회 상금이 늘어나면서 우승 상금도 20억원을 넘어섰다. 30일(현지시간) LPGA 투어에 따르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올해 AIG 여자오픈 총상금 규모가 975만 달러(약 135억8000만원)로 확정됐다. 이는 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액수로 지난해보다 25만 달러 증가했다. 우승 상금도 늘어났다. 우승자에게..
팀 K리그를 이끌고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을 꺾은 김판곤 울산 HD 감독이 "선수들이 용기가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라며 기쁨을 표했다. 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팀 K리그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끝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과 1차전에서 전반 36분 터진 김진규의 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2022년 시작해 4회째인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매년 참가해 온 팀 K리그는 2023..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를 앞둔 김주형(23)이 무너진 자존심 회복과 플레이오프(PO) 진출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다. 마지노선은 단독 3위 이상 성적이다. 김주형은 3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31야드)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시즌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다음 달부터 진행되는 P..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어우러져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하는 대회가 올해도 변함없이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대한체육회가 7월부터 전국에서 '2025년 청소년스포츠한마당' 대회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은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팀을 이루어 참가하는 대회다.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스포츠 참여의 폭을 넓히고 우정을 쌓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학교..
치밀한 코스 관리를 통해 골프장의 품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골프장 경영을 위한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30일 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 따르면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부설 한국잔디연구소는 지난 29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 호텔에서 '자문위원 위촉식 및 한국잔디학회와의 업무협약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약 12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오찬을 겸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협회와 학계 간의 상호 협력 의지를 재..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에 빛나는 유현조(20)가 신생 대회 우승으로 평균타수·대상 등 주요 부문 싹쓸이에 바짝 다가선다는 각오다. KLPGA 투어는 혹서기 2주간 휴식을 마치고 31일부터 나흘간 강원 원주 오로라골프&리조트(파72·6509야드)에서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을 치른다. 신생 대회인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개인 타이틀 경쟁의 분..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을 등정하고 3극점(북극·남극·에베레스트)에 도달했던 산악인 허영호 대장이 담도암 투병 끝에 항년 71세로 별세했다. 고(故) 허영호 대장의 유족 등에 따르면 허 대장은 지난해 12월 담도암 판정을 받고 8개월가량 투병하다 29일 오후 8시 9분 사망했다.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제천고와 청주대를 나온 허 대장은 1987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겨울철에 에베레스트(8848m) 정상..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가혹행위 임원이 결국 옷을 벗게 됐다. 30일 KPGA 노동조합은 "KPGA가 지난 25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해당 임원을 해임했다"며 "이는 사건이 신고된 이후 8개월 만에 이뤄진 조치로 국민적 공분과 여론에 의해 뒤늦게 결정된 사후약방문일 뿐"이라고 밝혔다. KPGA 고위 임원 A씨는 직원들을 상대로 상습적인 욕설과 막말, 가족을 거론한 인신공격, 퇴사 압박 등 가혹 행위를 한 사실이..
혜성처럼 등장한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강심장이 장점인 선수답게 긴장하지 않고 프로 첫 메이저 대회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워드는 31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미드 글래모건의 로열 포트콜 골프클럽(파72·6580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에 출전한다. 그는 현재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최근 돌풍에 힘입어 워드는 29일 대회 공식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인으로 잘 적응해오던 김혜성(26·LA다저스)의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29일(현지시간) 다저스 구단은 김혜성을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린다고 발표했다. 김혜성의 자리는 유격수 유망주인 알렉스 프릴랜드(24)로 메우게 된다. 다저스에 따르면 김혜성의 정확한 부상 사유는 왼쪽 어깨 점액낭염이다. 점액낭은 어깨뼈와 힘줄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는 윤활주머니로 보면 된다. 여기에 염증이 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