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0·토트넘)이 마스크 투혼을 발휘하며 풀타임을 뛰었다. 손흥민의 투지에 동료들도 힘을 내 대표팀은 세계 톱클래스인 우루과이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비겼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우루과이와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길 수 있는 찬스가 있었기 때문에 아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페널티킥 선제골을 앞세운 포르투갈이 난타전 끝에 가나를 꺾었다. H조 최강으로 꼽히는 포르투갈이 가나를 이겨준 것은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에게 좋은 결과라는 분석이다. 포르투갈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치른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가나와 1차전에서 후반에만 5골을 주고받으며 3-2로 신승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승점 3을 얻으며 H조 선두로 나섰다. 이어..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세계 톱클래스로 꼽히는 우루과이와 대등한 승부를 벌인 끝에 득점 없이 비겼다. 강호 우루과이전에서 승점 1을 챙기며 비교적 성공적인 1차전을 마무리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우루과이와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한국은 승점 1을 챙겨 우루과이와 일단 동률을..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 벌인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안와골절상을 입었던 손흥민(토트넘)이 기적의 회복력으로 우루과이전에 선발 출격한다.파울루 벤투 감독은 24일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우루과이와 1차전 킥오프 1시간 전 내놓은 선발명단에 손흥민을 전격 포함시켰다. 이로써 수술까지 받은 손흥민은 사고 후 3주 만에 월드컵 경기에 나서 한국 축구의 사상 2번째 원정 16강 진출 도전에 앞장선다.최전방은 예상대로 황의조(올림피아코스)가 서고 손흥민과 나상호(..
독일 축구대표팀의 수비수로 일본전에서 발군의 기량을 보인 안토니오 뤼디거(레알 마드리드)가 논란에 휩싸였다. 일본전에서 상대 선수를 조롱하는 듯한 행동을 보인 탓이다. 독일은 23일(현지시간) 일본과 벌인 2022 카타르 월드컵 E조 1차전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전반 32분 일카이 권도간이 선제골을 넣어 승기를 잡기도 잠시 후반 30분 도안 리츠, 후반 38분 아사노 타쿠마에 연속골을 내주며 졌다. 문제의..
일본 축구 팬들이 경기 후 쓰레기를 치우고 수거하는 장면으로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일본 남자축구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할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독일과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대회 초반 최대 파란 중 하나로 꼽힌 이날 경기 후 현지를 찾은 일본 축구 서포터스들의 쓰레기를 치우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다. 지고 망연자실한 채 바로..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초반 이변의 주인공으로 우뚝 선 아시아의 두 나라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선수단 몸값 면에서 '저비용고효율'의 정점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초반 '업셋'(예상 뒤엎는 결과)은 벌써 두 차례 일어났다. 지난 22일(현지시간) FIFA 랭킹 51위 사우디가 3위 아르헨티나를 2-1로 꺾었고 23일에는 일본(24위)이 독일(11위)을 잠재웠다. 대표팀에 속한 선수들의..
프로배구 V리그 선수들도 힘을 모아 2022 카타르월드컵 1차전을 앞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을 응원한다. 카타르 월드컵이 무더위를 피해 역사상 최초로 겨울에 열리면서 V리그는 2005년 출범 후 처음으로 리그 일정과 월드컵이 겹치는 상황을 맞았다. 이에 따라 V리그 남녀부 각 팀 주장들은 24일 우루과이와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둔 대표팀을 응원하는 데 동참한다. 이번에 공개된 응원하는 메시지에서 남자부 한국전력..
이란이 첫 경기 대패의 수모를 만회할 2차전에 총력을 쏟는다. 이길 만한 상대 웨일스를 꺾으면 16강 진출 가능성은 다시 살아난다. 이란은 2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웨일스와 2차전을 갖는다. 큰 기대를 걸고 임한 잉글랜드와 1차전에서 2-6으로 대패를 당한 이란은 웨일스를 상대로 최소한 무승부 등으로 승점을 얻어야 16강 진출에 대한 희망..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이 가파른 세대교체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잉글랜드의 신성 주드 벨링엄(19)보다도 어린 스페인 축구대표팀 여건 가비(18)가 전설의 펠레(브라질) 이후 최연소 월드컵 득점 기록을 썼다. 가비는 2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조별리그 E조 코스타리카와에서 후반 29분 팀의 다섯 번째 골을 넣었다. 이 경기에서 스페인은 코스타리카를 7-..
일본에 무너진 독일과 달리 스페인은 코스타리카를 대파하며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벨기에는 캐나다를 힘겹게 따돌리고 첫 승을 신고했다. 스페인은 2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코스타리카와 1차전에서 7-0 대승을 거뒀다. 세대교체에 들어간 스페인은 페란 토레스가 멀티골을 터뜨렸고 2004년생 가비까지 골을 넣는 등 승리 못지않게 중요했던..
독일 축구가 아시아 국가에 또 한 번 무너졌다. 지난 대회 한국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이 거함 독일을 침몰시키는 데 성공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 할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 카타르 월드컵 E조 조별리그 독일과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전날 아르헨티나를 잡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이틀 연속 대이변이 일어났다. 일본은 죽음의 E조에서 가장 먼저 승점 3을 얻으며..
최근 한국을 방문했던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사우디의 월드컵 대이변 승리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추정 재산만 2700조원에 달하는 그답게 다친 선수에게는 전용기를 제공하겠다는 통 큰 약속도 했다. 빈 살만 왕세자는 23일(현지시간) 가족들과 함께 아르헨티나전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 SNS에 나타난 빈 살만 왕세자는 친형이자 사우디 에너지 장관인 압둘라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본선 첫 경기를 하루 앞두고 23일(현지시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전격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한국은 호날두의 포르투갈과 H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3차전에서 격돌한다. 소속 팀 방출이 호날두의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호날두는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 중 유일하게 소속 구단이 없는 선수가 됐다. 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