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김민재(26)의 능력이 세계를 무대로 증명되는 가운데 그를 지키기 위한 나폴리의 노력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나폴리 구단이 김민재와 재계약을 맺고 5000만 유로(약 700억원)로 책정된 바이아웃을 수정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이탈리아 매체 나폴리피우가 7일(현지시간) 전했다. 구단은 바이아웃 조항을 아예 계약서에서 삭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움직임은 나폴리가 내년 여름 이적 시장을..
김금평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사무총장이 한국인 최초로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자문단(NADO)에 선출됐다. 7일 WADA는 1일부터 3일까지 전세계 NADO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금평 사무총장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임기인 WADA 자문단으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WADA 자문단은 5개 대륙별(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및 오세아니아) 각각 2명씩 선출된 10명의 자문단으로..
2022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최종전을 통해 대상 수상자를 가린다. 김수지와 유해란은 마지막 승부를 준비하고 있다. KLPGA 투어는 11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 앤드 리조트(파72·6794야드)에서 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 돌입한다. 올해 상금 순위 70위 이내 선수들 및 기타 7명 등 77명만 추려 치러지는 이번 대회의 최대 관심사는..
한때 국가대표 축구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큰 충격을 안겼던 세계적인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인간승리의 주역으로 우뚝 선다. 덴마크축구협회가 7일(현지시간) 내놓은 월드컵 출전자 명단에 따르면 에릭센이 미드필드진의 한 자리를 당당하게 차지했다. 에릭센은 복귀를 준비할 때부터 "내 목표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뛰는 것"이라고 해왔는데 마침내 꿈을 이룰 수..
2022 국제축구연맹(FIFA)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약 2주 앞두고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히는 브라질 축구대표팀이 본선에 나설 최종 26인 명단을 확정했다. 간판 스타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를 포함해 우승 후보다운 최강 전력이 꾸려졌다는 평가다. 브라질은 7일(현지시간) 월드컵 본선 26인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26명 중 16명을 처음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로 채운 브라질은 2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본격 막..
대타 김강민이 위기의 순간 SSG 랜더스를 구했다. 패색이 짙던 9회말 극적인 대타 역전 3점 끝내기 홈런을 때려내며 한국시리즈(KS) 5차전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SSG는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끝난 프로야구 7전 4선승제 한국시리즈 키움 히어로즈와 홈 5차전에서 5-4로 이겼다. 드라마 같은 역전승이었다. SSG는 2-4로 패색이 짙던 9회말 무사 1,3루에서 대타 김강민을 내세웠고 김강민이 최원태를..
메이저리그에서는 불펜 투수도 1억 달러(약 1404억원)를 받는 시대가 열렸다. 주인공은 뉴욕 메츠의 뒷문을 책임지는 에드윈 디아스(28)다. 메츠 구단은 6일(현지시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우완 마무리투수 디아스와 5년 1억200만 달러(약 1431억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디아스의 조건은 파격적이다. 연평균 2000만 달러(약 281억원)를 넘는 역대 불펜 투수 최고액을 보장받은 것은..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선택은 선동열이 아닌 염경엽이었다.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류지현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은 뒤 새 사령탑에 염경엽 감독을 앉히면서 LG는 또 한 번 이슈의 중심에 섰다. LG는 한국시리즈(KS)가 중간 휴식 일을 가진 지난 6일 염경엽 감독과 3년 총액 21억원(계약금 3억원ㆍ연봉 5억원ㆍ인센티브 3억원)에 계약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4일 류지현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전한 지 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올해 베트남에서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KLPGT(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는 이날 서울 강남구 KLPGA 사무국에서 퍼시픽링스코리아(PLK) 및 SBS 골프와 대회 조인식을 열고 PLK 퍼시픽링스코리아 챔피언십 위드 SBS 골프(PLK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개최를 알렸다. 주목되는 점은 장소다. 이 대회는 12월 16일부터 사흘 동안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
OK금융그룹의 읏맨 프로배구단은 8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치르는 대한항공전에 관중들이 더 많은 지인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 8일 상록수체육관을 찾은 팬들은 조재성존과 원정석을 제외한 1,2층 좌석을 '1+1'으로 예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 '1+1' 예매 이벤트는 11월에 맞춰 기획됐다. 특히 선수들을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1층 레오존 좌석도 포함시켰다. OK금융..
뉴질랜드 원정 2연전을 앞둔 콜린 벨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이 부상으로 이탈한 지소연을 아쉬워하며 '플랜B'를 준비하고 있다. 지소연은 발목을 다쳐 12일과 15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렌지시어리 경기장에서 열리는 뉴질랜드 대표팀과 평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벨 감독은 뉴질랜드 출국일인 7일 오전 파주 NFC(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선수들을 소집해 한 차례 훈련을 진행한 뒤 "아침 훈련에 매우 만..
안와골절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손흥민(30·토트넘)의 상태를 가장 가까이서 체크하고 있는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긍정론을 펼쳤다. 콘테 감독은 6일(현지시간) 1-2로 패한 2022-2023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리버풀전 이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에 관한 질문을 받고 "손흥민이 수술을 받고 나서 메시지를 보냈다"며 "그는 현 상황에 매우 실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한국 여자 탁구의 미래 중 하나로 꼽히는 신유빈(18)이 생애 첫 국제대회 2관왕에 올랐다. 그동안 부상과 수술 등의 좌절을 딛고 얻어낸 성과여서 의미를 더한다. 신유빈은 6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노바고리차에서 벌어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14위 샤오신 양을 4-3(11-6 12-10 11-2 10-12 9-11 6-11 11-6)으로 따돌렸다. 이로써 신유빈은 사..
이강인(21·마요르카)이 72분간 뛰며 소속팀 마요르카의 승리에 일조했다. 이강인은 6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 시우타트 데 발렌시아에서 벌어진 2022-2023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13라운드 비야레알과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 교체될 때까지 72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마요르카는 2-0으로 이기면서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이어갔다. 마요르카는 승점 1..
이경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WWT)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에서 공동 42위로 부진했다. 이경훈은 6일(현지시간)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에서 끝난 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WWT)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4타(4언더파 67타)를 줄였다. 이경훈은 최종 합계 10언더파 274타가 되며 공동 42위에 올랐다. 멕시코 원정길인 이번 대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