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김광현 vs ‘팀의 심장’ 안우진, 한국시리즈 1차전서 정면승부
돌아가는 법은 없다. SSG와 키움 히어로즈가 정면승부를 예고했다. 가장 중요하다는 한국시리즈(KS) 1차전을 잡기 위해 두 팀은 국내 최강 선발투수들을 내세워 맞대결을 벌인다. 3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종합경기장에서는 SSG의 김원형 감독과 최정, 한유섬, 키움의 홍원기 감독, 이정후, 야시엘 푸이그가 참석한 가운데 KS 미디어 데이가 개최됐다.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인명사고를 감안해 시종 차분한 분위기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