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약 2주 앞두고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해외파 공격수 중 드물게 정우영(23·프라이부르크)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정우영은 뒤늦게 리그 첫 골을 신고하며 소속팀 프라이부르크의 분데스리가 2위 도약을 견인했다. 정우영은 6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벌어진 2022-2023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쾰른과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7분 결승골..
이소미(23)가 '약속의 땅' 제주에서 역전극을 펼치며 2주 연속 우승의 기염을 토했다. 이소미는 6일 제주도 제주시의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마무리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 등으로 5타(5언더파 67타)를 줄였다. 이소미는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3라운드 선두였던 나희원(28)과 동타를 이뤘고 둘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에 도전했던 '핫식스' 이정은6(26)이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이정은은 6일 일본 시가현 오쓰시의 세타 골프코스(파72·6616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토토 저팬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 등으로 1타(1오버파 73타)를 잃었다. 이로써 이정은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공동 14위에 올랐다. 이정은은 20언..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돌풍의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6경기 만에 누르고 월드시리즈(WS) 챔피언에 등극했다. 1962년 구단 창단 후 5년만의 2번째 우승으로 2010년대 이후 최강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휴스턴은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마무리된 7전 4선승제 WS 필리스와 홈 6차전에서 4-1로 이겼다. 이로써 휴스턴은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2017년 창단 첫 WS 우승에 이어..
마운드 싸움에서 뒤진 키움 히어로즈가 배수진을 쳤다. 운명을 가를 한국시리즈(KS) 5차전에서 김광현(34·SSG 랜더스)과 안우진(23·키움)이 선발 리턴 매치를 벌인다. 6일 김원형 SSG 감독과 홍원기 키움 감독은 5차전 선발투수로 각각 김광현과 안우진을 예고했다. 이로써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두 투수는 1차전에 이어 7일 오후 6시 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될 5차전을 통해 재대결하게 됐다. 선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국내에 빠르게 정착했던 거리 응원을 올해는 볼 수 없게 됐다. 대한축구협회와 서울시는 이태원 참사 여파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기간 거리 응원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때처럼 이번에도 서울시와 광화문광장에서 거리 응원을 사전 준비했지만 협회와 후원사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서 거리 응원을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염경엽(54) 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기술위원장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LG 구단에 따르면 염경엽 신임 감독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3억원, 연봉 5억원, 옵션 3억원 등 총액 21억원에 계약했다. 이로써 염 신임 감독은 넥센 히어로즈를 시작으로 SK 와이번스를 거쳐 LG에서 세 번째 감독 커리어를 시작하게 됐다. 염 감독은 넥센과 SK에서 감독 통산 406..
손흥민(30·토트넘)이 안와골절 수술을 성공리에 마쳤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불과 약 2주 앞둔 현재 향후 관심은 복귀 시점에 쏠릴 전망이다.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안와골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낸 뒤 월드컵 출전을 대기 중이다. 텔레그래프는 "수술을 진행한 의료진은 기대한 것만큼 잘 진행됐다고 느꼈으며 월드컵 출전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5일(현지시간) 전했다..
김예림(단국대·19)이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시리즈(GP)에서 김연아(32) 이후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예림은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 앙제에서 마무리된 2022 국제빙상연맹(ISU) 그랑프리 시리즈 3차 대회인 '그랑프리 드 프랑스'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2.82·구성점수(PCS) 65.01' 등으로 125.83점을 획득했다. 앞선 쇼트프로그램 68.93점에 더한 김예림의 총점은..
황희찬(26·울버햄프턴)이 84일 만에 선발 출장했으나 뚜렷한 활약을 하지 못하면서 일본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25·브라이튼)와 맞대결에서 판정패를 당했다. 황희찬은 5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경기장에서 치른 2022-23 잉글랜드프로축구(EPL)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브라이튼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23분 아다마 트라오레와 교체될 때까지 68분간 그라운드른 누볐다. 황희찬이 정규리그에 선발로 나서기..
키움 히어로즈가 한국시리즈(KS) 4차전을 이기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7전 4선승제 KS SSG 랜더스와 홈 4차전에서 6-3로 승리했다. 이로써 키움은 시리즈 전적을 2승 2패로 맞췄다. 키움은 1차전 승리 후 2연패를 당했으나 이날 승리하면서 한숨을 돌렸다. 양 팀의 운명을 가를 5차전은 하루 휴식 후 7일 장소를 다시 인천 SSG랜더스필드로 옮겨 치러..
SSG 랜더스가 용병 타자 후안 라가레스의 결정적인 한방 등에 힘입어 키움 히이로즈를 대파하고 한국시리즈(KS) 분수령인 3차전을 가져갔다. SSG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KS 키움과 원정 3차전에서 8-2로 이겼다. 이로써 SSG는 1차전 패배 후 2연승을 내달렸다. 김원형 SSG 감독은 KS 미디어 데이에서 1경기 정도 지고 안방으로 돌아온 5차전에서 우승을 확정하고 싶다고 했는데 지금..
SSG 랜더스가 윌메르 폰트(32)의 역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따돌리고 한국시리즈(KS)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정규시즌 1위 SSG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치른 7전 4선승제 KS 키움과 원정 2차전에서 6-1로 낙승했다. 이로써 SSG는 전날 연장 접전 끝에 6-7로 패한 경기를 바로 만회하고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맞췄다. 향방을 가를 3차전은 하루 쉰 뒤 4일 장소를 서울 고척스카이돔..
'미드필드 사령관' 은골로 캉테(첼시)에 이어 폴 포그바(유벤투스)가 부상으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무대에서 사실상 조기 낙마했다. 연이은 스타플레이어들의 부상에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에는 벌써부터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어온 캉테와 포그바는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을 당해 대회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포그바 에이전트인 라파엘라 피멘타는 "포그바는 카타르..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의 간판 스트라이커 황의조(30·올림피아코스)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불과 약 20일 앞두고 제대로 뛸 기회를 얻지 못해 애태우고 있다. 황의조는 원 소속구단인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복귀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지 주목된다. 올림피아코스 구단은 황의조를 노팅엄으로 돌려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그리스 매체 스포르타임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매체는 황의조에 대해 "황인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