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산업통상자원부는 15~16일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미래전략과 소재부품산업계 및 뿌리산업계의 국내·외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하는 ‘2016 소재부품-뿌리산업주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재부품·뿌리기업, 국내외 수요기업, 민간투자사 등 1만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국제소재부품포럼·뿌리산업 스마트제조 심포지엄 △국내 수요기업 정책설명회·2017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공청회 △글로벌기..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4일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이탈리아 정부가 수여하는 친선공로훈장을 수훈했다. 박 회장은 이날 양국 간 경제협력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이 합작한 현대케미칼이 혼합자일렌(MX)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케미칼은 지난 2014년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이 6대 4로 출자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설립 당시 국내 정유회사와 석유화학회사 간 첫 합작사업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MX공장 건립에 총 1조2000억 원이 투입됐다.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내 26만㎡ 부지에 들어선 현대케미칼 MX공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차기 대통령 당선에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면서 기존 사업전략을 뜯어고쳐야 하는 정부와 재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내년 경제산업 전망에 나서고 트럼프 리스크에 대응할 통상관련 실무작업반을 꾸리는 한편, 위축될 대로 위축된 기업가정신도 살리느라 여력이 없는 모습이다. 대형 후폭풍을 가져올 미국 대선 결과를 경제계가 안일하게 예측했다가 문제가 발생하고서야 늑장 대처에 나섰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중견그룹 인수합병(M&A) 귀재로 불리는 우오현 삼라마이더스(SM)그룹 회장이 이번엔 한진해운 자산 인수에 나서며 다시 한번 통 큰 베팅을 했다. 특히 한진해운은 물류 대란사태를 불러오며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라 우 회장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4일 SM그룹 계열사 대한해운은 한진해운 미주노선과 롱비치터미널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우 회장은 자산 인수에 최대 4000억~5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두산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95.6% 증가한 187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9.7% 감소한 3조6478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한 946억원이다. ㈜두산의 자체사업만 보면 올해 3분기 매출은 5139억원, 영업이익은 44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0%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4% 증가했다. 계열사별로 주력인 두산중공업은 지난 3분기 연결..
SK이노베이션이 늘어나는 국내외 전기차 배터리 수주를 감당하기 위해 충남 서산 배터리 제2공장 부지에 3만대 규모 생산설비 추가 증설에 들어간다. 2공장내 최대 12만대 분량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설비를 갖춘다는 목표다. SK이노베이션은 연간 전기차 4만대에 공급이 가능한 충남 서산시 배터리 공장 단지 안에 최대 3GWh(전기차 12만대 분)의 배터리 생산설비 수용이 가능한 제 2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산업부는 미국 새정부 출범이후 양국간 통상현안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대미 통상 협의회’를 구성·운영키로 하고, 먼저 협의회의 준비와 세부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대미 통상실무작업반’의 첫 회의를 개최 했다. 우 차관은 이날 모두 발언을 통해 미국의 대정부 출범 이후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민관공동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해 선제 대응해 나가야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향후 ‘대미통상실무작업반’을 통해 수입규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기업인들의 과감한 투자와 적극적인 창업을 독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제9회 기업가정신주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가정신 주간은 ‘새로운 시대의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최근 경제 어려움 타개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첫걸음으로써 기업가정신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이를 공유하고자 마련 됐다. 개회..
“이제 오를 일만 남았습니다.” 지난 9월 산유국 모임인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원유 감산에 합의하면서 국제유가가 5% 이상 급등하자 일부 국제유가 전문가들이 했던 얘기입니다. 이들은 연말로 갈 수록 유가 상승폭이 커져 연내 배럴당 60달러대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점쳤습니다. 하지만 국제유가는 치열한 50달러선 마디싸움을 벌이다 다시 한달 만에 하락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OPEC이 감산에 합의는 했지만 생산..
두바이유 가격이 보합세를 보이며 배럴당 43달러 선을 유지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1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03달러 오른 배럴당 43.70달러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내년 1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09달러 내린 배럴당 44.7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2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25달러..
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에 이어 미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도널트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내년 사업계획을 짜고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재계가 혼란에 휩싸였다. 11일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대기업 총수로서는 처음으로 최순실 관련 문제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포스코로서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강도 구조조정이 한창이지만 채 완수하지 못한 상황에서 추진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변수가 생긴 셈이다..
SKC가 고부가가치 프로필렌글리콜(PG)의 비중을 점차적으로 높여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원료가 되는 프로필렌옥사이드(PO)는 자체 공급 부족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외국 구매를 고려 중이다. SKC는 11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빌딩에서 열린 3분기 기업설명회를 통해 “PG는 글로벌 메이저들에 비해 아직 생산능력이 작지만, 소수의 글로벌 메이저들이 시장을 독점하다 보니 시장의 요구가 있다”며 “빠른 시간안에 점유..
SKC가 구조조정에 따른 3분기 부진을 끝으로 실적 개선 자신감을 드러냈다. 3분기도 구조조정 효율화를 위한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다면 영업이익이 45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SKC는 11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빌딩에서 열린 3분기 기업설명회를 통해 “3분기를 끝으로 뺄셈을 끝내고 덧셈만 남았다”며 “고통스런 구조조정이 끝나면서 4분기부터 본격적인 성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SKC는 “10·11월 실적은..
SKC가 자사주 매입과 안정적 배당 등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SKC는 11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빌딩에서 열린 3분기 기업설명회를 통해 “주주들을 위한 환원 정책을 강화키로 했다”며 “그 일환으로 먼저 5%에 달하는 약 187만주의 자사주를 3개월에 걸쳐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금액은 537억원이고 유가증권시장을 통해 직접 매입한다는 방침이다. 위약 투자중개업자는 SK증권이다. SKC는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