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제품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6 제품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제품안전의 날’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생활제품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 9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품안전에 기여한 기업과 학계·유관기관 등의 유공자와 단체에 대해 정부포상 6점·장관표..
현대제철은 무디스가 지난 1일 회사의 신용등급을 기존 ‘Baa3’에서 ‘Baa2’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등급전망에 대해서는 ‘안정적’으로 내다봤다. 무디스와 함께 세계3대 신용평가기관중의 하나로 꼽히는 S&P가 지난 2월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 이후 무디스도 상향 조정함으로써 현대제철은 자금 조달비용 감소 등 기업경쟁력 강화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디스는 현대제철 신용등급 상향조..
한화시스템과 한화디펜스는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되는 방산전시회에 통합 전시관을 열고 아시아 방산시장 공략에 나섰다. 2004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는 ‘Indo Defence 2016’은 인도네시아 최대 방산 전시회로 올해 55개국 700여개의 방산업체가 참가해 육·해·공 방산장비와 각종 무기 시스템을 전시하며 역대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고 있다. 3일 한화디펜스에 따르면 통합 전시관..
한화케미칼이 2일 200억엔(한화 약 2214억원) 규모의 사무라이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사무라이 채권은 해외 기업이 일본 금융시장에서 엔화로 발행하는 채권을 말하며, 이로써 한화케미칼은 처음으로 해외 공모채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엔화 기준 0.72%의 고정금리, 만기는 3년으로 발행대금은 오는 10일 입금되며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국내 공기업과 금융권을 제외한 사기업이 사무라이 채권을..
“우리나라 조선산업 측면에서 볼 때 지금의 빅3 보단 (대우조선해양을 뺀) 빅2 체제가 중국 등과 경쟁하는 데 효율성이 더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쟁력 있는 시설을 다 폐쇄시키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면 반대다. 대우조선해양을 정상화 시킨 이후에 인수합병(M&A) 시키는 게 맞다.” 정부의 대우조선해양 존속 결정에 여론에서 혈세만 쏟아내는 정책이란 비판이 쏟아지자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입을 열었다. 2일 정..
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오전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초청해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20대 국회 이후 환경노동위원회 발의 안건이 250여건에 이른다. 각계를 대변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입법 절차에선 이해관계자들의 공감대를 넓히는 게 관건인 만큼 소통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홍영표 국회 환노위 위원장은 “환경과 노동문제는 경제계와 상당히 다른..
솔베이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국내 에너지 절약 타이어 수요에 맞춰 고분산 실리카 생산을 위한 최첨단 시설을 군산 새만금 산업단지 내에 완공하고, 2일 준공식을 가졌다. 새롭게 준공된 이번 공장은 솔베이의 최고급 고분산 실리카를 연간 8만톤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솔베이 새만금 공장에서 생산될 고분산 실리카는 차량용 타이어 고무에 대한 강화 효과와 함께 최대 7%의 차량 연료 소비를 감축 시킬 수 있다...
한국의 10월 수출이 조선업 등 일부 산업의 호조에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단종사태와 현대·기아차 노조의 장기 파업 악재를 넘지 못하고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삼성·현대차 2개 회사의 부진이 전체 수출감소를 주도했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일각에서는 이들 회사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수출 불안정성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10월 수출은..
△관리본부장 김회천
㈜GS가 계열사 GS칼텍스의 실적호조로 3분기 30% 이상 급증한 호실적을 거뒀다. 유통 및 에너지 자회사들도 대체로 양호한 성적을 내며 실적 개선을 거들었다. ㈜GS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1.9% 증가한 4127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9% 늘어난 3조3135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136.0% 급증한 1822억원이다. 3분기 누적으론 영업이익 1조2421억원으로,..
한화테크윈은 1일 창원 2사업장에서 항공기 엔진부품 신공장 준공식을 갖고 항공기 엔진 부품 글로벌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우 한화테크윈 대표이사·브라이언 요더 GE 구매이사를 비롯한 롤스로이스·P&W·기품원·KAI 등 항공 업계 관계자들과 군, 협력사 및 임직원 180여명이 참석했다. 새로 준공된 엔진 부품 신공장은 연면적 1만3752평방미터(약 4160평)로 한화테크윈 경남 창..
한국의 10월 수출이 조선산업 수주 회복과 반도체·컴퓨터부문 호조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단종사태와 현대·기아차 노조의 장기 파업 악재를 넘지 못하고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한 41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입은 5.4% 줄어든 348억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 72억 달러 흑자다. 산업부 관계자는 “10월 수출은 조..
정부가 기존 조선산업의 몸집을 대폭 줄이고 플랜트 설계 등 새로운 신규 수요 창출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31일 정부와 조선업계에 따르면 수주절벽 상태의 조선업계가 정부가 발표한 경쟁력 강화 방안에 맞춰 발 빠르게 해법 찾기에 나서고 있다. 이날 정부는 축소되는 조선시장을 대체할 신시장 개척을 위해 △선박 수리·개조 시장 △플랜트 설계 엔지니어링 시장 △해양플랜트 유지·..
에쓰오일은 11월 한 달 동안 주유소나 충전소를 이용하는 보너스카드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구도일패밀리 경품대잔치’를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총 158만명의 고객에게 500만원 상당의 주유포인트(3명)·김치냉장고(5명)·라면팩(20만명)·핸드크림(30만명)·비타민음료(108만명)와 같은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 보너스카드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고객 모두에게 모바일 주유권(3000원)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