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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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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과잉 생산 자동차 산업에 中 메스, 8개 업체 퇴출
내년 1월 20일에 퇴임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미국 행정부가 대만에 대한 적극적인 군사 원조와 무기 판매 등을 통해 미중 간의 경제뿐만 아니라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문제와 관련해서도 계속 중국에 고추가루를 뿌리고 있다. 중국은 당장 반발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분통이 터질 것이 확실하나 아직 적극적 반응을 보이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부 교체기의 미국 상황을 관망하면서 대응을 모색하려는..
홍콩 영화계의 대부인 따꺼 저우룬파(周潤發·69)가 이번에는 사진작가로 변신해 주목을 끌고 있다. 평소 마라톤을 즐긴 파격적인 스타일의 그답게 이제 고상한 취미도 하나 더 갖게 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최근 자신이 평소 자주 달리던 곳인 홍콩의 해변 일대에서 다양한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이 작품들을 모아 사진 전시회..
중국이 마카오의 주권을 포르투갈로부터 반환받은지 25주년이 되는 20일을 전후해 대대적인 '마카오 띄우기'에 나섰다. '하나의 중국' 원칙의 정당성을 국내외에 더욱 널리 알리고자 하는 의도가 다분한 행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진짜 그런지는 무엇보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을 비롯한 매체들의 보도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무슨 축제라도 벌어지는 양 수일 전부터 대대적으로 관련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극심한 경기 불황에 중국인들이 영화 관람도 마다하고 있다. 당장 경기가 좋아지기 어려울 것이 확실한 만큼 당분간 이런 분위기는 계속될 수밖에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단정은 최근 중국 영화계 6세대의 중견으로 손꼽히는 자장커(賈樟柯·54) 감독의 야심작 '풍류일대(風流一代)'가 대실패한 사실에서 무엇보다 잘 알 수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흥행에 꽤 성공..
한국과 일본의 대중 외교 상황이 완전히 역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향후 상당 기간 변화가 없을 가능성도 높을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한일의 대중 외교 상황은 상당히 나쁘다고 해야 한다.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한국이 일본보다는 상대적으로 중국과 좋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에는 중국이 한국과는 상대도 하지 않으려는 분위기까지..
미국과 중국의 국력이 거의 근접해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항공우주 및 핵 기술 등의 일부 분야를 보게 되면 중국이 앞서는 경우가 없지 않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다. 미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양국의 국력은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그야말로 엄청난 격차가 있었다고 단언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하지만 이 차이는 지난 20여 년 동안 중국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상당 부..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18일 오후 중국 장쑤(江蘇)성 이춘(宜春)시 소재 완짜이(萬載)외국어학교(교장 중밍鍾鳴) 회의실에서 장쑤원광(文廣)국제교류센터(대표 왕젠춘王建春)와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이날 전언에 따르면 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 후 내년 1월 2000명의 중국 초등학생들을 한국 인천으로 보내 한중 학생 교류를 실시하기로 합의했..
심각한 내수 부진으로 휘청거리는 중국 경제로 인해 대표적인 철밥통 보유자들인 교수와 의사들도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 아차 하면 실업자 신세로 전락하지 말라는 법이 없을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경제는 상당히 심각한 양상이라고 해도 좋다. 당국은 올해 5% 안팎 성장을 자신하나 경제 현장의 모습은 완전히 다르다고 해야 한다. 내수 부진으로 인한 경기..
연말을 맞아 부패와의 전쟁에 박차를 가하는 중국이 현재 분위기로 볼 때 내년에는 더욱 많은 실적을 올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아직 혹독한 처벌의 칼을 맞지 않은 당정군의 고위급 인사들이 앞으로도 계속 몸조심을 해야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은 부패에 관한 한 자고이래로 유명한 국가라고 단언해도 괜찮다. 올해 부패와의 전쟁에서 사정 당국이 올린 실적을 봐도 잘 알 수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이 상당히 어려운 국면인 현 경제 상황을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때문에 경기가 더 추락할 경우 대응에 꽤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경제는 상당히 나쁘다고 단언해도 좋다. 무엇보다 경기가 얼어붙어 있다. 게다가 장기화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내수 부양을 위해 경제 당국이 각종 조치들을 취하고는 있..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소재 한중경제협력센터에서 중국 후난(湖南)성 농업대표단(단장 양원후이楊文輝 후난성 농촌농업청 부청장)을 면담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후난성은 중국에서 농업과 축산이 발전한 대표적인 성"이라면서 "한중도시우호협회는 스마트팜과 농업기술 등의 분야에서 후난성이 한국과 협력할 수 있..
중국 매체들이 지난 14일 한국 국회가 대통령의 탄핵안을 가결한 것을 긴급 뉴스로 보도하면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의 인터뷰와 사진을 보도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은 당일 루루이(陸睿) 서울지국장과 쑨이란(孫一然), 양창(楊暢) 기자가 송고한 긴급 보도에서 권 회장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권 회장은 이 인터뷰에서 "과거와 달리 탄핵 집회에 젊은층의..
중국의 Z세대 청년들 사이에 사직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대유행이 되고 있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다. 조만간 큰 사회문제가 될 것으로도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올해 11월 말 기준으로 30세 이전인 중국 Z세대 청년들의 실업률은 대략 20%에 가까운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청년들의 입장에서는 일하고 싶어도 기회가 많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중국 전역에 갑작스레 수두(水痘)가 대유행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비롯한 각급 학교들이 전격 폐쇄되거나 단축 수업을 하는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다. 여러 정황으로 미뤄볼 때 상황이 당분간 호전되기 어려울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다중르바오(大中日報)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수두는 보통 10세 이하의 아동이 잘 걸리는 전염병으로 유명하다. 전염성..
중국 매체들은 한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14일 국회에서 가결되자 속보로 관련 소식을 타전했다. 중국인들의 큰 관심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관영 신화(新華)통신은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중문과 영문으로 각각 관련 소식을 긴급뉴스로 내보냈다. 또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도 탄핵소추안 가결로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돼 국무총리가 대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百度)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