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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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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15일 에스엠에 대해 외형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반영해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에서 11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수영 연구원은 "에스엠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5% 늘어난 2381억원, 영업이익은 201% 증가한 298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13%,..
한화투자증권은 15일 삼양식품에 대해 3분기 실적이 부진했으나 향후 실적 추정치에 대한 변동 폭은 미미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한유정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8% 늘어난 2115억원, 영업이익은 27.3% 증가한 193억원으로 종전 추정치 241억원, 시장 예상치(컨센서스) 영업이익 225억원을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타 음식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5일 금호건설에 대해 매출액 인식 지연과 분양 성과 등을 고려해 성장성이 하향됐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3000원에서 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세련 연구원은 "금호건설의 3분기 매출액은 5213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며 "당사 추정치 대비 3.7% 하회했으며 영업이익은 1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당..
약세장에서 동학개미들의 피난처로 '수출주'가 주목받고 있다. 증권가에선 금리 상승기를 맞아 내년 주도주는 '수출주'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고환율 국면에서 환차익 수혜를 볼 수 있는 것도 수출주 비중 확대 요인으로 꼽았다. 10일 하나·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내년 국내 증시 회복은 수출과 관련된 업종이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1분기 투자 유망 종목으로는 반도체와 조선 업종, 2분기는 건설과 철강..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0일 키움증권에 대해 업황 부진 대비 3분기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전배승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순이익은 1235억원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며 "업황 부진 심화에도 브로커리지 수익 감소폭이 크지 않았고 이자이익 증가세가 이어진데다 운용이익 규모가 전분기 대비 개선되면서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판관비..
신영증권은 10일 한온시스템에 대해 수익성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2500원에서 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문용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늘어난 2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12% 감소한 62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영업이익을 16% 밑돌았다"고 분석했다. 이어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고객사 생산 확대로 매출은 분기 신기록을 경신했..
현대차증권은 10일 엘앤에프에 대해 양극재 성장이 가시화 된 이후 상당히 낮아진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강동진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당사 전망치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2025년 미국 진출 가시화와 신규 고객 확보로 인한 생산능력(Capa) 전망치를 상향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4분기 실적은..
현대차증권은 리서치 리포트를 짧은 분량의 영상이나 이미지로 제공하는 숏폼 리서치 콘텐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현대차증권에서 만나보는 리포트인 '현포트'라는 이름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매주 1회 제공될 예정이다. 현대차증권은 리서치센터에서 제공하는 텍스트 중심의 리포트를 시각화해 숏폼(Short Form) 콘텐츠로 제작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현대차증권은 숏폼..
신한투자증권은 9일 덴티움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원재희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3% 늘어난 907억원, 영업이익은 122.9% 증가한 337억원을 달성했다"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중국향 매출액은 9% 증가한 485억원을 달성했다"며 "VBP(물량기..
DB금융투자는 9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당분간 주가 상승 모멘텀이 제한적일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6000원서 3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허제나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3875억원, 영업이익은 71% 늘어난 242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컨센서스) 대비 9% 하회한 실적이다"며 "국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사업부의 매출 성장세가..
신한투자증권은 9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대폭 밑돌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진명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4239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확대됐으며 시장 예상치(컨센서스) 마이너스 1070억원을 대폭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시황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과 부정적 래깅 효과가..
유진투자증권은 8일 롯데렌탈에 대해 이자비용 증가 등을 반영해 내년 주당순이익(EPS)을 소폭 하향 조정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0원에서 5만원으로 내렸다. " 이재일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4% 늘어난 7177억원, 영업이익은 28.9% 늘어난 940억원, 지배순이익은 -54억원으로 적자전환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9% 상회..
신한투자증권은 8일 해성디에스에 대해 IT(정보기술) 수요 둔화 우려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1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오강호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2243억원, 영업이익은 105% 늘어난 574억원을 기록했다"며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553억원을 웃돌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해에 이어..
흥국증권은 7일 웅진씽크빅에 대해 내년부터 플랫폼 사업에 대한 가시적 성과가 도출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종렬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6% 늘어난 2332억원, 영업이익은 12.4% 증가한 118억원으로 당초 전망치를 충족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매출액의 양호한 성장은 주력사업인 스마트올의 호조와 함께 연결자회사인 웅진..
한국거래소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공시책임자들과 대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35개사 공시 책임자가 참가했다. 업종별로는 △기계·건설 기업 7개사 △금융·서비스 기업 6개사 △철강·화학 기업 5개사 △섬유·제조 기업 5개사 △전자·의약 기업 4개사 △유통·음식료 기업 4개사 △기타 4개사였다. 거래소는 간담회를 통해 상장법인의 고충과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