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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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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이 창립 45주년을 맞아 다양한 직원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코스콤은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푸르메 재단과 함께 '임직원 건강증진 및 나눔 실천을 위한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과 코스콤 사회공헌 기부금을 합산해 장애아동 치료에 필요한 기구와 재활 치료비를 지원했다. 지난 27일에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KB자산운용은 다음달 1일 국내 최초로 'KBSTAR 배터리 리사이클링iSelect ETF'를 상장한다고 31일 밝혔다. 'KBSTAR 배터리 리사이클링iSelect ETF'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과 연관도가 높은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입 종목의 비중을 결정함에 있어 유동시가총액보다 연관도 스코어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두어 총 26개 종목에 투자한다. 초대형주 비중이 큰 기존 2차전지 관련 ETF와는 차별화..
한화투자증권은 '장내채권 맞춤운용 랩' 누적 판매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장내채권 맞춤운용 랩은 거래소에 상장된 채권을 대상으로 투자일임운용역이 신용평가보고서, 재무제표, 영업보고서 등을 심사한 후 투자가치가 높은 채권을 선별해 투자하는 랩어카운트 서비스다. 한화투자증권 측은 지난 8월 출시 이후 금리 상승과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아 판매액이 꾸준히 증가..
메리츠증권은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2476억55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조5758억원으로 185.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3.7% 늘어난 2174억5300만원을 기록했다.
SK증권은 31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실적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제주도로 바로 도착할 수 있는 제주 공항 국제선 운항이 재개됐다"며 "특히 11월은 직접 운항 재개한 카지노 VIP 대상 전세기, 일본 등 제주공항 국제선 노선 운항 재개 등이 집중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중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다시금 대두..
삼성증권은 31일 F&F에 대해 향후 중국 시장에 대한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각각 신규 제시했다. 최지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2023년 주가수익비율(PER) 13배를 적용했다"며 "적용 멀티플 배수는 과거 중국 진출 시기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F PER)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 수준으로 중국 매크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시점에는 성장 잠재력이 부각되며 재평..
삼성증권은 31일 두산밥캣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으나 실적의 지속 가능성 우려가 주가에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0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238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4% 급증했다"며 "우호적인 환율로 원화 환산 영업이익은 144% 성장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30% 상회했다"..
이달 들어 채권시장에서 공매도가 급격히 늘고 있다. 글로벌 고강도 긴축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향후 채권 가격 하락(채권 금리 상승)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선 최근 정부가 채권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레고랜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채무불이행(디폴트) 여파로 채권금리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하이투자증권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5.7%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투자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7% 줄어든 145억5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66.5% 감소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1% 증가한 5356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와 비교하면 14.9%..
금리 상승기에 접어들면서 단기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수익률이 높진 않지만 만기가 짧아 유동성 확보가 용이하고 안정적인 투자 상품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7월26일~10월26일) 국내 증시에 상장된 채권형 ETF 중 자금이 가장 많이 유입된 ETF는 모두 단기채권형 상품으로 나타났다. 그중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CD금리투자KIS E..
유안타증권은 27일 현대건설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기룡 연구원은 "올해 3분기 현대건설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4.8% 늘어난 5조43000억원, 영업이익은 30.2% 줄어든 1537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주택 매출과 해외 대형 현장의 매출 기여..
DB금융투자는 27일 SK하이닉스에 대해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규진 연구원은 "올해 3분기 SK하이닉스의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 줄어든 11조원, 영업이익은 60.3% 감소한 1조7000억원으로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3분기에 통상적인 성수기 구간에도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IT수요 약세로 메모리 출하가..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7일 GS건설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보다 밑돌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5000원에서 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세련 연구원은 "GS 건설의 3분기 매출액은 2조95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으며 컨센서스 대비 6.4% 웃돌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12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감소, 컨센서스..
최근 눈에 띄게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쏟는 중소형 증권사들이 있습니다. 바로 현대차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인데요. 임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을 뿐만아니라 기업가치를 높인다는 1석 2조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현대차증권은 최근 임직원이 각종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포인트를 제공받고, 적립된 포인트로 우수조직이나 직원이 포상을 받도록 하는 '사회공헌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직원별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에..
코스콤은 금융 분야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스콤은 전날 열린 금융위원회 주관 '제 7회 금융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준형 코스콤 마이데이터중계센터 차장이 혁신금융 부문 대통령 표창을, 현철민 클라우드사업부 팀장이 혁신금융 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준형 차장은 데이터산업에서의 고속도로라 할 수 있는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plica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