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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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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회복 한온시스템, 재무개선 지속성은 여전히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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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는 차백신연구소에서 약 3년 만에 '2022년 코스닥-판교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닥-판교 CEO 간담회'는 코스닥협회가 주관하고, 판교지역 소재 코스닥기업간 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네트워크 모임이다. 지난 2019년 11월 이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이래 약 3년 만에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장경호 코스닥협회 회장을 비롯해 염정선 차백신연구소 대표이사 등 판..
한화투자증권은 11월 한 달 동안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라폴(라이프포트폴리오) 프로그램' 사회공헌을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라폴 프로그램' 사회공헌은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기부 물품을 직접 제작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자율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한화투자증권은 미혼모 가정 지원을 위한 가죽지갑 및 비누 만들기, 해외 아동들을 위한 에코백..
현대차증권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매년 발표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ESG 평가 통합 'A' 등급은 증권사 중 최고 등급이며 3년 연속은 현대차증권이 유일하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다.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
현대차증권은 28일 한전KPS에 대해 OPM(영업이익률) 축소는 올해가 마지막이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강동진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실적은 인건비 상승 지속으로 매출 증가에도 수익성은 기대 이하를 기록했다"며 "올해를 기점으로 추가적인 인건비 상승 제한적일 것이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탑 라인(Top line)은 신규 원전..
IBK투자증권은 28일 두산밥캣에 대해 4분기에도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상현 연구원은 "두산밥캣의 최근 3분기 연결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바 있다"며 "특히 볼륨과 믹스, 가격인상 효과가 인플레이션 비용 증가 요인을 크게 넘어서면서 영업이익 상승을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이어 "4분기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 늘어난 1..
신한투자증권은 28일 SBS에 대해 내년 경기 둔화와 광고 위축으로 시장에 대한 우려가 커질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4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인해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별도 이익 210억원은 중요한 변곡점이다"며 "상반기와 달리 월드컵을 앞둔 광고주들의 소극적인 집행, 일시적인 제작 편수 감소와 유일한 편성이었던 드라마의 저조한 성과가 맞물려 최..
△ 이상실씨 별세, 이명진·이명자·이영국(IBK투자증권 WM센터 목동 부장)·이영민씨 부친상, 최근주·서유진씨 시부상, 이문규씨 장인상 = 2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3일, 02-2258-5957
채권 전문가 10명 가운데 7명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22일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11~16일 채권업계 종사자 816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 100명 중 99명이 11월 금통위(24일)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체 응답자의 70%는 '25bp(1bp=0.01%) 인상', 29%는 50bp 인상을 예상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에..
한국투자증권은 22일 현대차에 대해 내년에는 이익을 전년 대비 늘리기 쉽지 않은 외부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진우 연구원은 "미국 내 현대차의 경쟁력은 다시 한번 확인했으나 업계 전반의 경쟁 심화는 상반기보다 더 뚜렷하게 관측되고 있다"며 "공급이 늘어나고 수요가 둔화되면서 딜러들의 높았던 신차 판매 수익성이 점차 정상화되는 중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화투자증권은 22일 한샘에 대해 단기적으로 원가와 비용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만5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송유림 연구원은 "한샘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며 "B2C 매출의 두자릿 수 감소가 세 개 분기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매출 원가율 상승 지속과 TV광고 및 컨설팅 수수료 등의 판관비 가중으로 영업이익도 두 개 분기..
유진투자증권은 22일 두산퓨얼셀에 대해 올해 영업적자에서 내년 턴어라운드(실적 개선)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한병화 연구원은 "중국업체에 105MW의 수소연료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50MW는 국내에서 수출하고, 55MW는 중국 파트너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해서 부품을 공급하게 되며 이번 수주 금액에는 유지보수 매출이 포함되지 않았고, 55MW를 JV..
메리츠증권이 메리츠금융지주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메리츠화재와 함께 상장 폐지 절차를 밟는다. 또 통합될 메리츠금융지주는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을 포함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의 50%를 주주에게 돌려줄 방침이다. 21일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증권과 메리츠화재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에 나선다고 밝혔다. 메리츠금융지주는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미래 투자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사업 환..
메리츠금융그룹이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발표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미래투자의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으로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 양..
신한투자증권은 21일 핵토파이낸셜에 대해 데이터 신사업에서 수익성이 제고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으로 각각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최태용 연구원은 "내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2% 늘어난 1501억원, 영업이익은 29.6% 증가한 178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간편현금결제의 대형 가맹점 매출 회복, 전자결제 확대로 전자지급결제대행(PG)의 견조세, 가상계좌의..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원텍에 대해 중장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 내다봤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조은애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2% 늘어난 204억원, 영업이익은 189% 증가한 80억원을 기록했다"며 "수익성이 좋은 수출 매출액과 소모품 매출 비중이 각각 51%, 26%로 매출믹스가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률도 39%로 큰 폭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연간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