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SS 키우고 차입금 줄이고… SK온, 수익성 회복 드라이브
[마켓파워] 나스닥 바라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소뱅 지분' 최대변수로
이용배 체제 ‘수출성과’…현대로템, 수익성 높여 ‘유럽 방산’ 영토 넓힌다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흥국증권은 10일 CJ대한통운에 대해 올 2분기 전 사업부의 실적이 개선됐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병근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3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28.2% 늘어난 1161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6.2%, 6.0%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택배 사업부 시장점유율(M/S..
올해 들어 내리막길을 걸었던 국내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률이 다시 반등하고 있다. 미국 정부의 반도체 지원법이 상·하원을 통과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법안은 미국 기업에 수혜가 집중되어 있는 데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 기여까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돼 단기적으로 한국의 반도체 업황에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을 거란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선 오히려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 부정적일 거..
코스피가 9일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25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36포인트(0.42%) 오른 2503.46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코스피가 2500선을 회복한 것은 6월 13일(2504.51) 이후 처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0.47포인트(0.02%) 오른 2493.57에 개장해 약세 흐름을 보이다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37..
코스피가 9일 2490선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0.17포인트(0.01%) 오른 2493.27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0.47포인트(0.02%) 높은 2493.57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2억원, 64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은 151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800원(-1.32%) 떨어진 6만원..
코스피가 8일 2490대 강보합권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0포인트(0.09%) 오른 2493.1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9.63포인트(0.39%) 내린 2481.17에서 출발해 하락세를 보이다가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732억원, 807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기관은 홀로 2962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
한국은행의 빅스텝(0.50%포인트 금리 인상)에도 고물가 흐름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방어주에 관심이 쏠린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7월8일~8월8일) 동안 통신과 음식료 업종의 경우 양호한 상승 폭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KRX 방송통신 지수는 812.51로 마감하며 한 달 사이 8.39% 올랐고 음식료품 지수도 3802.97에 장을 마치며 같은 기간..
△ 김윤정씨 별세, 이형진·찬진(전 수자원공사 횡성 원주권 지사장)·현선(반곡초 교감)·동진(해안건축 상무)·봉진(한화투자증권 기업분석팀 팀장)씨 모친상 = 8일, 연세대 원주장례식장 특실(강원 원주시 일산동 162-1), 발인 10일, 033-744-3970
코스피가 8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10.90포인트(0.44%) 낮은 2479.90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9.63포인트(0.39%) 내린 2481.17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207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34억원, 328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삼성전자가 전일 대비 300원(-0.49%)..
메리츠증권의 2분기 실적이 증시 위축 탓에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8일 메리츠증권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9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584억원으로 16.7% 줄었다. 반면 매출은 14조7058억원으로 201.4% 급증했다.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세전이익, 순이익 모두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순이익은 4408억원으로 전년..
흥국증권은 8일 BGF리테일에 대해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한 1조9186억원, 영업이익은 20.6% 늘어난 708억원으로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으로 전환되면서 특수입지 점포가..
신한금융투자는 8일 조이시티에 대해 올 2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고 판단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강석오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조이시티는 올 2분기 영업수익 이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398억원,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8.6% 감소한 1억원을 기록했다"며 "상여금이 2분기에 일부 이연되고 임직원 연봉인상으로 인건비가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또한 1분기..
NH투자증권은 8일 네이버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추정치를 밑돌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1만원에서 3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는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2조500억원, 영업이익은 0.2% 늘어난 3362억원을 기록해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인 3521억원과 컨센서스 3454억원을 하회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경..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치솟았던 유가가 이달 들어 하향세로 전환하면서 유가 하락에 베팅하는 상장지수증권(ETN)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증권가에선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따라 유가와 원자재 가격의 추가 하향 조정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은 지난 5일 하루에만 217억5900만원이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거래대금 중 가장 많..
올해 들어 급격한 금리 인상과 부동산 가격 하락 우려 등으로 내리막길을 걸었던 리츠주가 이달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추가 금리 인상 우려와 리츠의 유상증자 물량 부담이 완화되면서다. 증권가에선 리츠가 현재 부동산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 전망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KRX리츠TOP10' 지수는 1013.92 로 지난달 25일 연저점(976.19) 대비 3.9% 상승했다.약세장 속 피..
코스피가 4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2470대에 안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66포인트(0.47%) 오른 2473.1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6.99포인트(0.69%) 높은 2478.44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10억원, 12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2264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원(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