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우수 농식품' 홍콩시장 개척 나서…87만달러 수출계약
경남도는 지난달 30일부터 9월 1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규모 ‘천연유기농(Natural & Organic) 박람회’에 참가 87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매실원액, 매실고추장, 알로에꿀차, 알로에베라겔, 상황버섯, 상황버섯진액, 배즙, 황칠맥, 인산죽염, 양파라면 등 도내 16개 업체에서 생산한 63개 제품이 참가해 경남의 우수 농식품 현지 홍보를 통한 수출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