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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보건소에 따르면 전 시민의 예방접종으로 독감 없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16개 읍면동, 아파트 단지 내, 마을회관, 경로당 등 새롭게 제작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포스터를 게시하고, 홍보안내문 2000여장을 시내 곳곳에 부착했다.
예방접종은 위탁의료기관은 오는 26일부터, 보건기관은 10월 16일부터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출산 배려 시책으로 임신부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무료대상에 포함시켰으며, 산모수첩을 지참하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계절성인 만큼 유행 도래시기인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의 면역력을 획득하기 위해 늦어도 11월 15일까지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