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붉은악마 모여라"…종로구, 광화문광장서 19·25일 월드컵 한국전 생중계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앞으로 냉장·냉동 보관이 필요한 의약품을 운송할 때는 자동온도기록 장치를 갖추고 의약품 운송 기록에 온도를 포함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의약품 유통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의약품 허가·심사 제도 운영 기준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을 개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의약품 품목을 허가받은 자, 수입자, 의약품 도매상은 냉장·냉동 보관이 필요한 의약품(생물학적..
정부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으면 ‘오미크론 대응단계’로의 방역체계 전환을 공표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어도 의료대응 체계에 여력이 있고 전환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20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오미크론 대응단계’ 전환 시점과 관련, “요일별 확진자 발생 추이를 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국내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하며 신규 확진자가 60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603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71만2503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805명)보다 798명 많고, 지난달 24일(6233명) 이후 27일 만에 6000명대를 나타냈다. 1주 전인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하루 새 1734명 급증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의 우점화가 시작됐다고 보고 사전경고에 나서는 한편 오미크론 확진자를 재택치료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설 연휴를 포함한 이번 거리두기 3주 기간 동안 오미크론이 델타 변이를 대체해 80~90%까지 전환될 것”이라며..
올해 단독가구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이 소비자물가상승률을 반영해 30만7500원으로 결정됐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 기준연금액 및 소득인정액 산정 세부 기준에 관한 고시’의 행정예고를 마치고 20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초연금 수급자 595만명은 1월 급여분부터 인상된 기초연금액을 지급받게 된다. 올해 단독가구의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은 지난해 물가상..
20일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2년 되는 날이다. 코로나19 사태 초기만 해도 ‘장기전’을 예측한 사람은 드물었다. 하지만 대유행과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감염병의 위력은 더욱 커졌다. 그 사이 코로나19를 바라보는 시선 또한 ‘종식’이 아닌 ‘공존’으로 바뀌었다. 전문가들은 경구용(먹는) 치료제가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오미크론에 대한 충분한 대비태세를 갖춘다면 이번..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4071명)보다 1734명 늘어난 5805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70만5902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12일(4383명)보다 1422명 많고, 2주 전인 5일(4441명)과 비교해서도 1364명 많다. 5000명대 신규 확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다음달부터 수입식품 위반 행위를 신고하면 최대 3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날 수입식품 영업 등 중대 위반행위 신고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준·절차 등을 담은 ‘수입식품 신고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정 고시 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 포상금 지급대상은 수입식품법을 위반해 무등록으로 영업하거나 수입 신고없이 식품을 수입하는 행위, 영업정지 명령을 위반해 영업하는..
오는 7월부터 근로자가 아프면 생계 걱정 없이 쉬면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상병수당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1단계 상병수당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3월 말께 지역을 선정하고 4월 운영에 대한 세부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 부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울 때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
정부가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적용 예외 사유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가운데 임신부는 방역패스 예외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임신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예방접종 대상자라는 이유에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임신부는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접종권고 대상에 해당하기 때문에 방역패스 적용 예외자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현재 방역패스 예외 대상자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 중 1명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오미크론이 이르면 이번 주말께 국내 우세종으로 자리 잡을 것이란 전망이 나옴에 따라 정부도 2주 내에 ‘오미크론 대응 계획’을 발동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주(9~15일) 오미크론 검출률은 26.7%로, 직전주(12.5%)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호남권(59.2%)·경북..
SK바이오사이언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10’의 임상3상 시험 대상자 모집을 완료했다. 정부는 18일 범정부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임상시험 지원 TF 제26차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국산 백신개발 진행상황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류근혁 보건복지부 제2차관 및 관계 부처,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했고,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이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등 예방접종 후 부작용이 발생했을 때 일정 금액 이하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피해보상 결정권을 갖고 보상금을 지급한다. 질병관리청은 1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현재 질병청장이 갖고 있는 예방접종 피해보상 결정 및 지급 권한을 보상 진료비가 30만원 미만인 경우 시·도지사에게..
앞으로 국민연금공단이 장애인 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자료가 있을 시 보유 기관에 자료를 직접 요청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오는 28일 시행되는 장애인복지법 개정안은 연금공단이 장애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도로교통공단 △근로복지공단 △학교 등 다른 기관에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했..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3859명)보다 213명 늘어난 4072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70만102명이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543명으로 전날보다 36명 줄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4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6378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91%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