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하루 확진자 20만~30만명 발생에 대비하고,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최소화를 위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활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선 정부는 시군구 보건소 258곳에 먹는 치료제를 선공급하고 오는 6일부터 요양병원과 시설, 정신병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보건소에 선공급된 물량도 원내처방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요양병원에서는 담당약국을 통해 치료제를 원외처방하거나 치료제 공급거점병원을 통해 원내처방 했다.
요양시설은 기존 대로 담당약국과 치료제공급거점병원을 통해 원외처방하면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 보건소 보유 물량을 담당약국으로 배송해 원외처방할 수 있다.
정신병원도 요양병원과 동일하게 보건소 물량을 활용해 원내처방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