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붉은악마 모여라"…종로구, 광화문광장서 19·25일 월드컵 한국전 생중계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가수 양희은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새해 첫 회원이 됐다. 5일 사랑의열매는 양씨가 지난 2020년 12월 5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지난달 6000만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누적 기부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양씨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번호는 2800호로, 기부금은 보호 종료를 앞둔 여성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교육 지원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양씨..
정부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올해부터 도입한 ‘첫만남이용권’이 오는 4월부터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복지로·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첫만남 이용권과 영아수당 신청 시스템을 개통했다고 5일 밝혔다. 첫만남이용권 지급 대상은 올해 태어난 아동이다. 가령 지난해 12월 31일 태어난 아동은 첫만남이용권을 받지 못한다.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은 첫째·둘째 등 출생 순위에 상관없이 동일한 지원을 받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식의약 제품의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집중 단속에 나선다. 식약처는 오는 14일까지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식의약 제품의 허위·과대광고를 집중 점검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는 과대광고 △건강기능식품 자율심의 위반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화장품의 기능성 오인 광고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 기간에 적발된 홈페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3024명)보다 1420명 증가한 4444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64만9669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953명으로, 전날(973명)보다 20명 줄면서 이틀째 1000명 아래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57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583..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성수식품 등의 위생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식약처는 오는 10~14일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설 명절 선물·제수용으로 소비가 많은 가공식품(주류 포함), 건강기능식품, 축산물 등을 제조·가공·수입하는 업체와 유통·조리·판매업체 등 28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무신고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차접종을 마친 면역저하자에 대한 4차접종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 우세종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에 더 취약한 면역저하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정부는 그러나 60세 이상 고령층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4차접종에 대해선 정해진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4일 “면역저하자는 코로나19 백신을 2차 또는..
방역당국이 30분 안에 결과가 나오는 신속항원검사 도입을 검토한다. 이르면 이달 중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우세종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지자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해 검사량 폭증에 대비하겠다는 것이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4일 “오미크론의 확산 속도는 기존 변이의 2~3배 이상이라는 의견이 있는 만큼, 그간의 대응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면 속도를 따라가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위중증 환자 수도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내려왔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3126명·당초 3129명에서 정정)보다 102명 줄어든 3024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64만5226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973명으로, 전날(1015명)보다 42명 줄면서 지난달 20일(997..
계절성 독감인 인플루엔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동시 감염되는 사례가 이스라엘에서 처음 보고되면서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트윈데믹은 쌍둥이를 뜻하는 ‘트윈(Twin)’과 세계적 대유행을 의미하는 ‘팬데믹(Pandemic)’의 합성어로, 두 가지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의료체계가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3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유행에 대비해 방역 전략을 변형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3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방역 전략에 일부 변형이 필요하다”며 “현재 기초적인 논의를 하는 단계다. 오미크론의 전파력 강도, 위중증·치명률의 영향, 예방접종 효과 등을 더 분석하고 논의하면서 전문가 자문 등을 구..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에 이어 위중증 환자 수도 감소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3일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위중증 환자는 아직 1000명대지만, 지난해 12월 29일 1151명을 기록한 이후 감소 추세로 전환됐다“며 ”기존 환자 중에서 퇴원자가 나오고, 신규 위중증 환자 발생도 줄고 있어 전반적인 위중증 환자가 감소..
올해부터 저소득 장애아동 양육가구에 지원하는 장애아동수당이 월 1만~2만원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오는 20일부터 만 18세 미만 기초생활수급 또는 차상위 가구의 장애아동에게 중증 월 2만원, 경증 월 1만원 인상된 장애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장애아동수당이 인상된 것은 지난 2007년 이후 15년 만이다. 관련 예산은 지난해 150억원에서 올해 181억원으로 늘었다. 복지부는 이를 통해 약 1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3833명)보다 704명 줄어든 3129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64만2207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15명으로, 전날(1024명)보다 9명 줄었으나, 2주째 1000명대에 머물고 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36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5..
◇과장급 전보 △윤옥균 서울관악지청장 △강운경 인천고용센터소장 △나예순 안양지청장 △송민선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과장급 파견 △김영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2022년 첫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00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12일 연속 1000명대를 유지했고, 오미크론 감염자는 누적 1000명을 넘겼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16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3만525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4875명보다 459명 줄었고, 이틀 연속 4000명대를 이어갔다. 정부는 지난달 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