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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한슬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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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넘어 철강·엔진·기자재까지… '마스가' 수혜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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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일담] 통합 항공사 앞두고 '유가 변수'…항공업계 또 긴장
화재 발생 시 승강기를 이용하다가 되레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소방청이 화재 시에는 계단을 통해 대피하라는 내용을 담은 '화재 발생 국민행동요령'을 6일 안내한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화재 발생시 뜨거워진 연기는 부력을 받아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게 된다. 이 연기는 수직 공간인 승강로를 만나 급격하게 상승하고 유독가스도 함께 승강기 내부에 침투해 이용자의 질식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달 26일..
한국외국어대학교가 2022 대학진로탐색캠프 운영대학 중간평가에서 '매우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6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한국외대 AI교육원은 지난달 20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한 2022 대학진로탐색캠프 운영대학 중간평가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 2022 대학진로캠프는 진로 체험 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학들이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진로 체험 격차 문제를 완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서울시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부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박형준 부산시장과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교섭활동 △홍보 △관광마케팅 △서울·부산 공동협력사업 추진 등 4개 분야를 지원한다. 박람회 유치가 성공할 경우 이는 우리나라 최초 세계박람회로, 약 200여 개국 2480..
서울시 관악구가 지역 아동 28명에게 평소 해보고 싶었던 활동이나 갖고 싶었던 물품을 지원한다.관악구는 '더불어 행복한 소망배달부' 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한다고 6일 밝혔다.사업은 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96명의 아동을 지원했다.지원 유형으로는 △소망 여행 △소망 활동 △소망 선물로 부모와 함께 여행을 꿈꾸는 어린이에게는 가족 여행을, 애니메이..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고용부) 첫 국정감사에서는 노란봉투법과 MBC 부당노동행위, 새마을금고의 '직장내 갑질' 등이 여야 쟁점으로 논의됐다.이날 국감은 MBC 부당노동행위 사안으로 질의가 시작됐다.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017년 최승호 MBC 전 사장은 당시 총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기자들을 보도국에서 쫓아내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저질렀음에도 고용부가 제대로 수사하지..
5일 정부세종청사에 열린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법 개정안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노란봉투법은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의 노조법 개정안으로, 야당은 이번 정기국회 7대 입법과제 중 하나로 꼽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파업을 계기로 입법 논의에 불이 붙은 노란봉투법은 파업에 나선 노동자에게 손해배상 청구 소..
고려대학교가 한글날을 기념해 그 의미를 영상으로 선사하는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을 개최한다. 5일 고려대에 따르면 고려대 한국어센터는 '세계 한국어 영상 한마당'을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행사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했으며 외국인들이 자신의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제작한 동영상을 출품하고 그중 예술성과 창작성 등 우수한 작품을 선발해 시상한다. 이번 행사 주제는 '함께 사는..
소방청이 오는 6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제2회 드론경진대회'를 개최한다. 5일 소방청에 따르면 대회는 재난 현장에서 활약하는 소방드론 활용성을 높이고자 지난해부터 실시했다.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선발된 대표팀은 대회에 참가해 국내 최고 드론 조종사를 가리게 된다. 경연 분야는 △붕괴건물 내부 요구조자 수색 △실종자 공원수색 △시뮬레이터 조종능력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 등 3개 분야다. 이번 대회에..
경북 구미 휴대전화 유리 필름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큰 불이 14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5일 소방청에 따르면 전날인 4일 오후 5시25분께 구미시 구포동의 한 휴대전화 유리 필름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청은 출동 직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와 인접 소방서 인력과 장비까지 투입하는 대응 2단계를 잇달아 발령했다. 불이 난 건물 규모는 3만여㎡로 크고 샌드위치 패널..
4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첫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의혹이 집중됐다. 교육부는 이에 대해 "논문 검증은 원칙적으로 대학 등 소속기관에서 판단할 일"이라고 재차 선을 그었다. 이날 10시부터 시작된 교육부 국정감사는 오후까지 이어질 질의에서도 김 여사 논문 표절 의혹이 도마에 올랐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상윤 교육부 차관에게 "정부 부처인 교육부가 단 한 차례라..
소방청이 오늘부터 4일간 중앙119구조본부 전문구조대원 및 시도 특수구조대원 30명을 대상으로 '내수면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한다. 4일 소방청에 따르면 훈련은 지난 2020년 8월 춘천 의암호에서 수초작업 중 경찰선·환경감시선·작업선 3척이 전복돼 6명이 사망한 사고를 계기로 지난해부터 본격화됐다. 이번 훈련은 수심 깊은 내수면 수난사고 발생 시, 대원 안전확보 및 인명구조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미성년자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15년을 복역하고 오는 17일 출소하는 김근식(54)이 아동·청소년의 등교시간 외출이 금지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김근식의 전자장치 부착명령 준수사항 가운데 외출금지 시간을 오전 9시까지로 늘려달라는 검찰의 청구를 지난달 26일 받아들였다. 김씨의 외출제한 시간은 기존 오후 10시∼오전 6시에서 오후 10시∼오전 9시로 늘어났다. 이는 등굣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역사 2곳에 불을 지르려고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0분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한 남성이 휴지에 불을 붙여 쓰레기통에 던진 뒤 현장을 빠져나갔다. 불은 당시 역사에 있던 한 시민이 들고 있던 생수를 이용해 끈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이날 오전 10시 9분께 도시철도 1호선 시청역에서도 불붙은 휴지를 쓰레기통에 넣었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 제약단지에서 폭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당했다. 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2분께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제약단지 안 화일약품에서 폭발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64대와 소방관 등 13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화재로 인해 1명이 사망했으며 14명이 부상당했다. 이들 중 1명은 중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가..
필로폰을 투약한 채 흉기로 가족들을 위협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전날 특수협박과 공무집행방해·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25일 오후 8시18분께 성북구 자택에서 흉기를 들고 "죽여 버리겠다"며 아버지와 할머니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흉기를 휘두르며 저항하다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됐다. 경찰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