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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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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진 △경영기획그룹 이재균 ◇ 신규선임 △DB마케팅그룹 김태환 △FC사업그룹 오동현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원경민 △ICT본부 김주홍 △FC사업본부 배형철 △B2B사업그룹 이영재 △고객지원본부 이의철 △재무본부 서동수 ◇ 전보 △CPC전략그룹 임상현 △채널마케팅팀 임현진 △고객전략팀 겸 빅데이터센터 이후경 △상품기획팀 김종태 △제휴사업팀 팽용운 △운용전략팀 윤승환 △융자팀 장교진 △전략기획팀 겸 홍보팀 이성원 △디지털..
OK금융그룹이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이 지난 28일 진행된 ‘2019 송년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OK배정장학재단은 장학생들이 서로간의 꾸준한 교류를 통해 사회에서도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매년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해왔다. 올해 행사에는 2002년 OK배정장학재단 설립 후 인연을 맺은 선배 장학생들을 포함한 130여 명이..
카드사들은 올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알짜카드’를 포함해 기존 신용·체크카드의 신규 발급을 줄줄이 중단했다. 지난해에 비해 83% 증가했다. 할인폭이 컸던 통신사 제휴카드는 일찌감치 단종됐고, 아직 남은 알짜 카드들도 신규 발급 중단을 예고했다. 신상품 출시 건수도 줄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자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차원이다. 대신 각 카드사는 이른바 ‘효자 카드’로 고객을 유지..
우리카드가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자본 확충에 나선다. 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발행 시점은 내년 1분기 중이 될 전망이다. 우리카드가 자본을 확충하면 레버리지 비율을 낮출 수 있게 된다. 올해 3분기 기준으로 우리카드의 레버리지 비율은 5.48배로 카드사중 가장 높았다. 현재 금융당국의 레버리지 비율 규제는 10배 까지다...
하나카드는 마카오 관광청과 함께 ‘동양속 작은 유럽, 마카오 미식 탐방’ 이벤트를 내년 2월 말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양속 작은 유럽, 마카오 미식 탐방’ 이벤트는 하나카드와 마카오 관광청이 함께 맛있는 음식과 각종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마카오에서 유명한 에그타르트를 판매하는 ‘로드스토우 베이커리’에서 에그타르트를 1개 이상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롯데카드가 30일 GS칼텍스와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GS계열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GS&POINT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GS&POINT 롯데카드’는 GS리테일(GS25·GS수퍼마켓·GS프레시·랄라블라)과 GS SHOP에서 이용 시 5%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S칼텍스에서도 3만원 이상 주유 시 건당 3천원을 월 3회까지 결제일 할인해준다. 또 지난달 이용실적이 40·70만원 이상일 경우 각..
가맹점 수수료 인하 여파로 수익성 악화를 겪은 카드사들이 내년 경영전략도 ‘안정’에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단기적인 수익개선책보다는 장기적인 전략으로 사업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다는 시각에서다. 카드사들은 내년에도 올해 추진하던 비용 효율화를 이어가는 한편 해외 진출 등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성장 동력을 찾겠다는 구상이다. 2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국내 전업 카드사들은 올해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실적이 크게 나빠졌..
내년 실손의료보험료가 사실상 두 자릿수 인상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보험사들은 전체 보험료를 평균 9%가량 올린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가장 많은 금융소비자가 가입한 표준화 실손보험료는 10% 남짓 오르고, 대신 2017년 4월부터 판매된 착한실손보험(이하 신 실손)료는 1%가량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내년 실손의료보험료를 평균 9% 내외로 올릴 전망이다. 당초 보험사들은 1..
OK저축은행이 자체 모바일 플랫폼을 만든다. 웰컴저축은행과 SBI저축은행에 이어 OK저축은행까지 대형 3사가 모두 뱅킹서비스가 가능한 앱을 구축하게 되는 셈이다. 대형 저축은행들의 디지털 경쟁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하지만 저축은행중앙회가 야심차게 내놓은 통합 앱 ‘SB톡톡플러스’는 대형사들의 이탈로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6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내년 3월을 목표로 자체 모바일..
1. 부서장 □ 경영지원부장 권 병 근 2. 팀 장 □ 장기보험부 상품·공시팀장 이 문 덕 □ 자율관리부 자율규제팀장 김 홍 주 □ 공익업무부 보험사기조사2팀장 김 기 용 □ 정부보장사업부 보장채권관리팀장 박 인 규 1.부서장 □ 정보시스템부장 최 정 수 □ 일반보험부장 김 지 훈 □ 소비자보호부장 방 태 진 □ 소비자업무지원부장 홍 군 화 □ 홍보부장 최 종 수 2...
내년부터 보험업계에 소비자보호 및 편익제고를 위한 제도가 시행된다. 대형 보험대리점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업무지침에 내부고발자 보호나 소비자보호 관련 내용을 포함하고, 손해보험사는 소비자가 손해사정사를 선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안내해야 한다. 생명·손해보험협회는 26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달라지는 보험제도’를 소개했다. 내년 1월부터 500인 이상의 대형 보험대리점(GA)은 내부통제 실효성..
애큐온캐피탈은 지난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2019 ARS 운영실태 분석 및 평가’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ARS 이용자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전화 모니터링 및 자가 설문 방법으로 ARS 운영실태를 평가했다. 애큐온캐피탈은 상담원 운영, ARS 이용 대기시간 최소화, ARS 이용요금 사전고지 및 분담..
◇ 상무보 승진 △ 리스크본부장 이윤석 △ 기업금융본부장 손인호 △ 개인금융본부장 박현우 ◇ 이사 신규선임 △ 채권본부장 김희연
최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집행 간부회의에서 “중앙은행은 저성장·저물가 환경에서의 통화정책 운용 등 새로운 도전 과제에 직면했다”고 했다. 이는 우리 경제가 ‘저성장·저물가’ 상황임을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인정한 것이다.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당초 예측치인 2.4%를 크게 밑도는 2.0%로 떨어질 것이라는 KDI 전망뿐만 아니라, 국내외 경제 전문기관에서는 1%대로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여기에 지난 8·9월 소비자물가..
오픈뱅킹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향후 상호금융권과 저축은행으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상호금융과 저축은행들은 일단 오픈뱅킹 도입에 대비하고는 있지만 속내는 복잡하다. 1금융권과 비대면 금융 및 마케팅 역량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특히 저축은행의 경우 금융결제원 전산망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곳이 많아 별도 참가 비용이 발생하는 점도 걸림돌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과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오픈뱅킹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