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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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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동남아 떠나 카자흐에 콜센터…보이스피싱 조직 19명 붙잡혀
검사 직접 보완수사 폐지…홍석기 “경찰 책임 더 무거워졌다”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혐의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3일 구속되면서 검찰의 카카오 계열사를 향한 전방위 수사 역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법조계에서는 재계 15위 대기업 오너의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를 인정한 법원 판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검찰이 김 위원장 최측근으로부터 핵심 진술을 확보한 것 같다는 관측이 나온다. 10개월여의 수사 끝에 김 위원장 신병 확보에 성공한 검찰은 최대 20일의 구속수사 기간 동안 김..
서울대학교·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스마트 라이다 시스템'이 올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공부문 혁신사례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OECD는 2011년부터 공공혁신협의체(Observatory of Public Sector Innovation, OPSI)를 운영하며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공공부문 혁신사례를 선정해 왔다. 올해는 총 86건이 선정됐으며 우리나라는 5건이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스마트..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혐의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3일 구속되면서 검찰의 카카오 계열사를 향한 전방위 수사 역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법조계에서는 재계 15위 대기업 오너의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를 인정한 법원 판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검찰이 김 위원장 최측근으로부터 핵심 진술을 확보한 것 같다는 관측이 나온다.10개월여의 수사 끝에 김 위원장 신병 확보에 성공한 검찰은 최대 2..
강창구 서울대학교 교수가 생태계에 존재하는 동물들의 보호색 전략의 진화 과정을 규명한 연구 업적으로 '제17회 여천생태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79회 한국생물과학협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열린다. '여천생태학상'은 기초생태학 분야에서 연구 업적이 탁월한 차세대 생태학자를 표창하기 위해 고(故) 여천 김준호 서울대 명예교수가 사단법인 여천생태연구회에 기증한 기..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 영향으로 팔당댐 방류량이 늘면서 통제됐던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양방향 차량 통행이 23일 오전 11시부로 재개됐다. 서울시는 "팔당댐 방류량 증가(3200톤/초)에 따른 한강 수위상승으로 통제했던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IC가 이날 11시부로 해제돼 현재는 정상 소통 중"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서 이날 9시50분께 차량을 통제했다. 이날 새벽 한때 경기만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유입돼 시간당..
[속보]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교통통제 해제
서울 잠수교가 23일 오전 9시37분께 침수 위험으로 차량이 양방향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는 "새벽 한 때 경기만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수도권에) 유입돼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렸고 그 영향으로 팔당댐의 방류량이 늘었다"며 "팔당댐 한강 방류랑은 초당 약 3179t에 이른다"고 통제 이유를 밝혔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속보] 서울 잠수교 차량 통행 전면 통제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3일 구속됐다.서울남부지법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위원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이날 새벽 "증거인멸과 도주의 염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검찰은 최대 20일인 구속기간 동안 김 위원장을 상대로 시세 조종에 직접적으로 개입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한 뒤 재..
"남북통일보다 어렵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유보통합(유아교육·보육체계 일원화)은 30년이 넘도록 지지부진했다. 정부가 저출생이라는 사회적 현상에 힘입어 유보통합을 이뤄내겠다며 팔을 걷어붙였지만 역대 정권에서 해결하지 못한 난제들은 지금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22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달 27일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통합하는 '유보통합 실행계획'을 올 연말께 확정할 계획이다. 오는 2027년까지 4개년에 걸쳐 충분한 현장 의견..
이정재 단국대 이정재 교수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돼 지역 주민의 정신질환 예방 및 조기 치료에 앞장선다. 22일 단국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된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사업 선정에 따라 단국대는 4년간 94억 원(국비 84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로봇·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관리하고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다. 사업단은..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22일 구속 전 피의자신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남부지법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위원장의 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 필요성을 심리한다. 이날 오후 1시 42분께 법원에 도착한 김 위원장은 시세조종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의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은 채..
[속보]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영장 심사 출석
'SM엔터테인먼트(SM) 시세 조종' 혐의를 받는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된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 장대규)가 김 위원장 대상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지 5일 만이다. 서울남부지법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2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의 김 위원장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장대규)는 지난 17일 오전 김 위..
주말인 20∼21일 잠깐 주춤했던 장맛비가 다시 온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다만, 오후와 밤 사이 남부지방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고 제주도는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가끔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오는 21일도 비가 계속 이어지다가 제주도는 오전 9시∼낮 12시, 남부지방은 낮 12시∼오후 6시에 그치겠다. 충청권은 오후 6시 이후 소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