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6일(목)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많이 본 뉴스 2026.07.30~2026.08.06

[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동남아 떠나 카자흐에 콜센터…보이스피싱 조직 19명 붙잡혀

검사 직접 보완수사 폐지…홍석기 “경찰 책임 더 무거워졌다”

강원 정선 국도서 승용차 전복…2명 다쳐

9일 오전 9시 5분쯤 강원 정선군 신동읍 예미리 국도 38호선에서 A씨(72)가 몰던 코란도 스포츠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이마와 손에 가벼운 부상을 입고, 동승자 B씨(여·74)]가 오른쪽 다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설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다소 풀려…서울→부산 4시간30분

설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정체가 다소 풀리면서 차들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오전에 출발할 때보다 3∼4시간 줄어 소통이 한결 원활해진 모습이지만, 일부 구간에서는 여전히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2분, 대구 3시간30분, 광주 3시간30분, 강릉 2시간5..

강원 정선 캠핑장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일산화탄소 중독

강원도의 한 캠핑장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께 강원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한 휴양지에서 A씨(54)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닷새 전 캠핑을 하러 간다던 형이 설 연휴가 되어서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동생의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인 끝에 휴양지 한 텐트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일산화탄소(CO) 중독으로 숨진..

"인원 충원없이 일만 늘려"…불법튜닝 수사까지 떠맡은 교통경찰

경찰 수사과에서 주로 담당하던 이륜차 번호판 위반사항 및 불법튜닝 행위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사건을 교통과에서 전담하기로 했지만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9일 아시아투데이 취재 결과, 경찰청 내부망인 '폴넷'에는 '교통 수사 분야 국수본의 정책 추진 행태 심각하다', '교통조사 내놓은 자식이냐', '돌아오는 수사, 떠나는 교통조사' 등 불만 섞인 글들이 연이어 올라왔다. 모두 자동차관리법 위반..

"범죄예방질서계를 아시나요?"…혼란스런 생활안전 경찰들

경찰이 지난해 조직개편을 추진하면서 생활안전과는 범죄예방대응과로, 생활안전계는 범죄예방계로, 생활질서계는 범죄예방질서계로 각각 변경하기로 했다. 범죄 예방에 초점을 맞추려는 의도였지만 내부에선 이 같은 명칭 변경이 오히려 혼란만 부추기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8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해 현장 치안역량을 높이겠다며 조직 개편을 추진했다. 가장 큰 특징은 범죄예방·지역경찰·112상황 기능을 통합하는 과(科)의..

경찰,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불구속 송치…2차가해 적용

경찰이 불법촬영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축구선수 황의조씨(32·알란야스포르)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 촬영과 2차 가해 혐의로 황씨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황씨는 성관계하는 상대방을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소지)를 받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낸 입장문에서 피해자를 특정할 수 있는 신상을 공개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만취 벤츠 몰아 배달기사 숨지게 한 20대 女 DJ 구속 송치

서울 강남에서 만취 상태로 벤츠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 배달기사를 치어 숨지게 한 유명 DJ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20대 여성 안모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안 씨는 지난 3일 오전 4시 30분께 강남구 논현동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50대 남성 A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달 오토바..

경기 부천 야산 등산로서 50대 女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경기 부천의 야산 등산로 인근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분께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야산 등산로 인근에서 "여자가 쓰러져 있다"는 등산객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 도착 당시 이 여성이 산 입구로부터 5분 가량 걸리는 등산로 인근에서 얼굴에 비닐이 씌워진 채로 숨져 있는 걸 발견했다. 시신에 별다른 외..

새벽 尹 대통령 관저로 택시 18대 부른 30대 女 검거

윤석열 대통령이 머무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주변에 택시 18대를 허위로 호출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업무방해 혐의로 A씨(32)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전 2시 30분부터 4시 20분까지 5∼10분 간격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대통령 관저 인근으로 빈 택시 18대를 허위로 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택시 호출 애플리..

무주택 서민들, 귄익위 조정으로 '내 집 마련' 꿈 이룬다

경기 남양주 퇴계원역 1차 지역주택조합원들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과 국방부의 협조로 '내 집 마련'의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6일 "경기도 남양주시청에서 김태규 부위원장 주관으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아파트 건축부지 옆 국방부 소관 국유지를 통해 공사 차량 임시 진출입로로 사용하도록 허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아파트 공사 차량 진출입 문제로 이 지역주택조합이 해산될 위기에 처해있었다..

날로 발전하는 보험사기…요원하기만한 상시단속

#교통사고 환자를 약 5초 정도 진료하고 보험금을 타낸 한의사가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 의사는 운동요법으로 치료를 한 것처럼 진료비 명세서를 꾸며 보험사로부터 총 11회에 걸쳐 54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험사기가 갈수록 지능화·고도화되면서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꾸리는 등 특별단속을 실시해 보험사기 범죄를 단속 중이다. 덕분에 보험사기 범죄자와 적발액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더 늘었지만..

'과잉진압 될까' 실탄 진압 꺼리는 경찰관

#지난달 25일 인천에서 주차된 차량을 훔쳐 도주한 4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저항하다 실탄을 맞고 검거됐다. 경찰은 공포탄을 먼저 발사했지만 저항이 심해 실탄을 쏠 수밖에 없었다. 검거 과정에서 경찰관 2명이 팔 부위에 부상을 입었다. 묻지마 칼부림 등 이상동기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보다 강력한 치안 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찰관들은 현장에서의 실탄 발사 등 적극적인 대응을 꺼리고 있다. 살상력..

총선 앞두고 '딥페이크' 비상…"민주주의 위협될 수 있어"

총선이 6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인공지능(AI)를 이용한 '딥페이크' 영상이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다. 딥페이크 영상 기술이 갈수록 정교해지면서 일반인들은 구별이 힘들 정도다. 특히 딥페이크를 활용한 가짜뉴스가 정치인 습격 등 정치 혐오적 선동 또는 테러와 맞물려 우리 사회에 큰 위협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딥페이크 영상을 활용한 선거운동이 지난달 29일..

만취운전 차량에 배달일 하던 50대 숨져

배달 오토바이를 몰던 50대 남성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일 오전 4시 30분께 강남구 논현동에서 음주 후 차량을 몰다 오토바이 운전자 50대 A씨를 숨지게 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치사)로 20대 B씨(여)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 B씨는 음주상태로 벤츠 차량을 몰다 앞서가던 A씨를 들이받았다. A씨는 새벽 배달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

"스토킹 이제 그만"…경찰, 2차 피해 사전에 막는다

스토킹 처벌법이 지난달부터 시행됐지만 여전히 관련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보완책 마련이 요구된다.4일 법조계 따르면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7월 개정됨에 따라 6개월 유예를 거친 뒤 지난달 12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기존에는 스토킹 가해자에게 유죄판결이 난 뒤부터 전자발찌를 부착할 수 있었다. 하지만 개정법 시행으로 법원이 피해자 보호 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수사나 재판 단계부터 최..

previous block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