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명…지역발생 17명·해외유입 1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8명 늘어난 1만84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8명 중 17명은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별로 서울 12명, 경기 3명, 인천 1명, 부산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1건으로, 경기에서 발생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56명이며, 완치돼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84명 늘어난 956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