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종합검사 대상 NH농협은행·미래에셋대우 등 7개사 선정
금융감독원이 3년 만에 부활하는 종합검사 대상으로 NH농협은행, NH농협금융지주, 미래에셋대우증권 등 7개 금융사를 선정했다. 금감원은 농협은행·지주, 현대라이프생명, 미래에셋대우증권, 한국자산신탁,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KB캐피탈 등 7개 회사를 하반기 종합검사 실시 금융사(잠정)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금감원은 내년부터 ‘유인부합적’인 방식으로 종합검사를 운영한다. 유인부합적 종합검사는 우수한 금융사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