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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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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건설협회 "레미콘 노조 파업으로 현장 105곳 차질…노사 협상 재개·정부 지원 절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컨소시엄 단지인데 브랜드는 하나…단순해진 아파트 작명 공식
중앙고속은 최근 한국표준협회 '2023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고속버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개발한 조사 모델로, 국내 서비스산업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 고객 만족도 지표로 인정받는다. 2000년 이후 매년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해 업종별 1위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국내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9일 오후 서울역 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 기차역, 사무실 등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재활용하고 자원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코레일은 내구연한이 다가온 승차권 자동발매기, 에어컨 등 각종 사무용·생활용 전자제품을 폐기하는 대신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키로 했다..
올해 3분기 서울 오피스 매매 거래량 및 거래금액이 모두 줄었다. 다만 공실률은 두달 연속 떨어졌다. 9일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서울 사무실 매매거래량은 총 277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대비 9.5%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거래금액은 29.2% 감소한 5954억원이었다. 권역별로 보면 강남 권역(GBD)에선 37건의 거래가 이뤄지며 전분기..
◇부이사관 승진 △건설산업과장 우정훈 △철도안전정책과장 조성균 △녹색도시과장 장구중 △항공정책과장 신윤근 △모빌리티총괄과장 심지영 △광역교통정책과장 이주열
전국과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각각 3주 연속 줄었다. 인천은 6개월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부동산 매매 시장에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6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오르며 17주 연속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오름폭은 3주 연속 완화됐다.서울 아파트값은 0.05% 오르며 24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오름폭은 3주..
태영건설은 올해 한국ESG기준원의 'ESG 평가'에서 종합 'A' 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평가해 발표한다. 태영건설은 2021년, 2022년 평가에서 종합 B+ 등급을 받았지만 올해 A등급을 획득했다. 태영건설은 이를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하고 외부 인증을 실시했다. 이밖에도 △근로자 작업중지권 실시 △우수협력사 인센티브 확대 △부패..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인천역과 태화강역 부지에 물류 시설을 운영할 생활물류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철도역을 도심 속 생활물류 서비스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3 생활물류 스테이션'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하기 위한 첫 단계다. 이 사업은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철도역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인근 유휴부지에 물류 사업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국민 생활에 밀접한 생활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일 오전 9시 '2023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의 합격예정자를 국토부·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건축사 자격시험은 대지계획, 건축설계1, 건축설계2 등 3개 과목을 모두 통과해야 합격 가능하다. 과목별 합격자는 합격 발표일 이후 5년 내 응시하는 5회 시험에서 해당 과목 시험이 면제된다. 이번 시험의 응시 인원은 총 6486명이다. 직전 회차(6193명)대비 293..
국토교통부가 지방 5대광역시(광주·대구·대전·부산·울산) 지역도심융합기술 연구개발(R&D) 사업 참여 희망 연구기관을 모집한다. 국토부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지방 5대광역시에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현안 및 이슈 해결을 위한 지역도심융합기술 R&D 사업 참여 연구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 중 선도기술을 선정해 2026년까지 총 280억원을 지원한다는 방침..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8일 경북 김천 본사에서 '기관장과 이해관계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강화를 위한 TS담소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이 안심하는 생활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 김천시 및 경찰 등 교통 유관기관 실무자와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자, 학부모, 대학생, 교통 시민단체 회원을 포함한 이해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보행자 사고 감소를 위한 정책 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파업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열차 증편과 안내 인력을 집중 배치한다고 9일 밝혔다. 코레일은 서울교통공사와 공동 운영하는 1·3·4호선에 오전 12회, 오후 8회 등 총 20회 임시 전동열차를 투입한다. 또 파업 기간 열차운행에 대한 임시 시간표와 지연 안내문을 모든 역에 게시한다. 신도림·왕십리역 등 이용객이 많은 주요 역은 질서유지 인력을 집중 배치해 안내를..
부동산R114는 부동산학과 및 연구실이 있는 대학에 자사 유료 빅데이터 솔루션을 무상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동산R114의 '주거용 부동산 빅데이터 솔루션 REPS'와 '상업용 부동산 분석 솔루션 RCS'를 부동산학과 또는 대학원의 전공 연구실에 제공해 각 대학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연구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현업에서 사용하는 분석툴 및 데이터 등을 미리 소개해 취업·창업 시 개인 역량..
부동산 수요자들의 소득 수준 증가로 고급 주거 상품이 잇따라 공급되는 가운데 첨단 '스마트 홈' 시스템을 도입한 단지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으로 집안 내부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첨단시스템이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스마트폰 앱이나 음성인식 기능으로 제어되는 사물인터넷(IoT)가 대표적인 예다. 특히 코로나 사태 이후 주거 편의성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집안은 물론 외부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8일 오전 대전 사옥에서 빈대 예방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모든 열차와 역사 등을 중심으로 모든 철도 분야에서 빈대 차단 방안과 방제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는 게 코레일 설명이다. 이날 기준 KTX와 전철 등 열차에서 빈대가 발견되거나 의심 신고가 접수된 적은 없다. 앞서 코레일은 지난달 26일부터 빈대 방제작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 6일부터는 해충 차단..
한양은 디지털화 시대에 발맞춰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한양은 충북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경기 화성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대구 한양수자인 더팰리시티' 등 내년 상반기 입주를 앞둔 주요 단지 입주 예정자에게 모바일 소식지를 발송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모바일 소식지는 본인이 입주하게 될 단지의 공사 진척 상황과 주변 개발 계획, 최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