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5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경호처, 美대사관저 리셉션 초청받아…"트럼프 경호 협력 감사"

대통령경호처가 지난 12일 주한미국대사관 대사관저에서 열린 리셉션에 참석했다.미국대사관이 대통령경호처를 대사관저로 초청해 리셉션을 연 것은 1891년 대사관저 설립 후 이번이 처음이다.15일 대통령경호처에 따르면 미국대사관은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간 중 국빈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대통령경호처의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경호처를 초청했다.트럼프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당시 1박 2일의 국빈..

李대통령 "내부 분열하면 국익 못 지켜…국내 정치 역할 막중"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만일 우리 내부가 분열하고 반목한다면 외풍에 맞서 국익을 지킬 수 없고, 애써 거둔 외교 성과 조차도 물거품이 될 것"이라며 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초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특히 지금은 국내 정치 역할도 더 없이 막중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정부와 국회, 여야 모두 주권자를 대리해서 국정을 책임지는 공동의 책임 주체"라며 "작은 차이를..

김남준 "검찰개혁, 리스크 없는 방식 찾아가는 과정"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과 관련해 여권 내에서 반발이 이는 것에 대해 청와대가 "리스크가 없는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밝혔다.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나와 "최대한 숙의를 거쳐 많은 의견을 반영하려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 온갖 탄압과 피해를 당하지 않았나, 검찰 개혁 의지는 의심하지 않아도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김 대변인은 정부안을 고집하지는 않겠다고도..

李대통령, 日 순방 마치고 귀국…당분간 국내 현안 집중

이재명 대통령이 1박2일 일본 순방을 마치고 14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서울공항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등 청와대 참모들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박윤주 외교부 1차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나와 이 대통령을 영접했다. 새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도 정청래 대표와 이 대통령을 맞이했다.이 대통령은 취임 후 다섯 번째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교역을 넘어 경제안보와 과학기술, 인공지능(AI)·지식재산 보호 협력..

경제안보부터 과거사까지 진전… 셔틀외교 넘어 韓日협력 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1박 2일간의 한일 정상회담 일정을 마치고 14일 귀국했다.이 대통령은 취임 후 다섯 번째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교역을 넘어 경제안보와 과학기술, 인공지능(AI)·지식재산 보호 협력 강화, 스캠 범죄 등 초국가 범죄 공동 대응 등에 뜻을 모으며 경제·민생 분야에서의 실질적 양국 공조 강화를 이끌었다. 특히 조세이 탄광 수몰 희생자 유해 발굴을 양국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하며 복잡하게 얽힌..

한일 정상, 호류지서 마지막 친교…"금당벽화 보여주며 최상의 환대"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나라현의 사찰 호류지(법륭사)를 찾아 이번 만남의 마지막 친교 시간을 보냈다. 호류지는 고대 한일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곳으로, '백제 관음'으로 불리는 목조 관음보살입상이 있다. 이날 역시 다카이치 총리가 약속 장소에서 먼저 기다리며 이 대통령을 맞았다. 두 정상은 사찰 앞에서 짧은 대화를 나눈 이후 안으로 입장해 주지 스님의 설명을 들으며 내부를 둘러봤다. 또 일본에서 가장 오래..

안보실장 “무인기, 민간 가능성 있으면 처벌해야...9.19 합의 복원 논의 중”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4일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민간 소행 가능성을 파악하고 위법 소지가 있다면 이를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위 실장은 이날 일본 나라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에서 "우리 군이나 정부쪽에서 (무인기를) 한 것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민간에서 했을 가능성을 파악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위 실장은 "민간이 무인기를 보내는 것은 현행법 위반 소지가 아주 높고 정전협정에도 위반되기 때문에 그냥 지나갈 수 없..

한일, 협력 늘리고 과거사 진전…셔틀외교에 '실용' 빛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1박 2일의 한일 정상회담 일정을 마치고 14일 귀국한다.취임 후 다섯 번째 정상회담으로 한일 관계 다지기에 나선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교역을 넘어 경제안보와 과학기술, AI(인공지능)·지식재산 보호 협력 강화, 스캠 범죄 등 초국가 범죄 공동 대응 등에 뜻을 모으며 경제·민생 분야에서의 실질적 양국 공조 강화를 이끌었다. 조세이 탄광 수몰 희생자 유해 발굴을 양국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하며 복잡하게 얽힌 과거사..

李대통령, 日동포 만나 “계엄 때 민주주의 불빛 밝힌 노고·헌신 감사”

한일 정상회담 계기로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간사이 지역 동포들을 만나 "불법 계엄사태 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수많은 불빛을 밝히는 데 함께하셨다"며 "변치않는 노고와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일본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나라현에서 열린 간사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재일동포 분들이 타지에서 간난신고를 겪으면서도 언제나 모국을 생각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이야기를 접할..

韓은 삼성 갤워치, 日은 카시오 시계…'선물외교' 이번에도 눈길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내외에게 드럼세트,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울트라 등을 선물했다.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총리의 취향을 반영해 한국 김과 화장품을 선물한 이 대통령이 이번에도 다카이치 총리의 상황과 관심사 등을 섬세하게 반영한 '선물외교'로 일본 마음 얻기에 나섰다.1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에게 드럼세트, 홍삼 및 청국장 분말..

金여사,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 응원…"韓日 잇는 귀한 존재"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순방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을 만나 "여러분은 양국을 이어주는 매우 귀한 존재"라고 격려했다.김 여사는 이날 오후 나라컨벤션센터에서 간담회들 주재하고 한국계 예술인들과 문화와 예술 분야의 한일 교류 활성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전 부대변인은 이 자리에는 일본에서 태어나 현지에서 활동해 온 한국계 예술인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드라마 '..

李대통령, 다카이치 '드럼 레슨' 받고 BTS 합주…"평생 로망 이뤘다"

"오늘 평생의 로망을 이뤘다. 어릴 적부터 드럼을 치는 것이 소원이었다."일본 나라현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깜짝 드럼합주'를 선보이며 우정을 과시했다. 두 정상은 한일 정상회담 직후 비공개로 진행된 비공개 환담행사 자리에서 드럼 합주를 했다고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본측이 우리에 공개하지 않고 준비한 '깜짝 이벤트'라는 설명이다. 다카이치 총리가 학창 시절..

靑,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국민 눈높이 부합해 판결할 것"

청와대는 13일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하자 곧바로 "사법부가 법과 원칙, 국민 눈높이에 부합해 판결할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은석 내란 특검은 이날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국회, 선거관리위원회 난입과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 등 헌정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파괴 사건"이라며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韓日 "조세이 탄광 유해 공동발굴"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우베시 조세이 탄광 수몰 희생자 유해 발굴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한일 양국이 과거사 문제 해결을 위해 구체적인 협력을 결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취임 후 7개월간 일본을 두 차례 방문하고, 다섯 차례 한일 정상회담에 나서며 '셔틀외교' 복원에 힘을 쏟은 이 대통령이 과거사 문제 해결 실마리를 찾으며 '국익중심 실용외교' 성과가 본격화될지 기..

李대통령 "한일협력, 새 60년 손잡고 가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복잡하고 어지러운 국제 질서 속에서 한일 간의 협력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본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한일 양국이) 좋은 점들을 더 발굴해서 키우고 불편하거나 나쁜 점들을 잘 관리해서 최소화시키면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해서 손 꼭 잡고 함께 가면 더 나은 미래를 확실하게 만들..

韓협력 필요성 커진 日… 다카이치, 숙소앞 '90도 환영인사'

"곤니치와, 요코소. 우레시이데스(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기쁩니다)."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13일 정상회담은 다카이치 총리의 '90도' 환영인사로 화기애애하게 시작됐다. 정상회담 하루 전 나라현에 도착해 이 대통령과의 만남을 미리 준비한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이 대통령 숙소 앞에서 이 대통령 내외를 직접 맞이했다.당초 호텔 측에서 이 대통령 내외를 영접할 예정이었으나 다카이치 총리가 깜짝 환영에 나서며 한일 관계 발전에..

[속보] 李대통령 "한일, 조세이 탄광 유해 신원 확인 위해 DNA 감정 추진"

[속보] 李대통령 "한일, 조세이 탄광 유해 신원 확인 위해 DNA 감정 추진"

[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 납치 문제 조속 해결에 강력한 지지"

[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 납치 문제 조속 해결에 강력한 지지"

李대통령 "한일, 손 꼭 잡고 함께 가면 더 나은 미래 만들 수 있다"(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한국과 일본이) 좋은 점들을 더 발굴해서 키우고 불편하거나 나쁜 점들을 잘 관리해서 최소화시키면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해서 손 꼭 잡고 함께 가면 더 나은 미래를 확실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일본을 공식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복잡하고 어지러운 국제 질서 속에서 우리가 새로운 더 나은 상황을 향해서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한일 간의 협력 관계는 그..

李대통령 “정부, 검찰개혁·보완수사권 당 논의 수렴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정부에 검착개혁과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여당 일각에서 이견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이에 대한 당 차원의 논의를 수렴할 것을 지시했다.청와대는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 및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설치 법안을 공개한 이후 여당에서 "제2의 검찰 특수부"라는 이견이 제기된 것에 대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 이틀 만에 복귀…“끝까지..

국가안보실, 긴급회의…“北 탄도미사일, 안보리 결의 위반..

트럼프의 “韓 파병”요구에...국내 전문가들 “군사적 동..

주한미군 장비 반출 맞춘 北 대규모 도발… 트럼프 시대..

포화 뚫고 날아온 ‘사막의 빛’…중동 교민 211명 사선..

李대통령 “1960년 3·15처럼 국민이 12·3 계엄..

이성권 “통일교 의혹 전재수, 부산시장 이용해 법망 피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