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5일(수)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투표용지 촬영·소란에 폭행까지…지방선거 112신고 213건 접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전국 투표소 곳곳에서 투표 방해와 소란, 폭행 등 선거 관련 신고가 잇따랐다.경찰청은 이날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전국에서 선거 관련 112신고 총 21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신고 유형별로는 투표 방해·소란이 2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교통 불편 10건, 폭행 2건 등이 접수됐다. 오인 신고 등을 포함한 기타 신고는 173건으로 집계됐다.서울에서는 같은 시간대 선거 관련 112신고 38..

6·3 지선 D-1…투표소·유세현장 철저 대비 나선 경찰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경찰이 주요 인물 경호와 투표소 관리 준비 등에 나서며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 2일 경찰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선거의 투표소 관리 준비와 함께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 유세에 나선 주요 정당 대표들의 경호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우체국 앞 광장에서 합동 유세를 펼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현장에는 유세 지점 70~80m 앞부터 경찰 버스가 배치됐다. 현장에는 생..

싸이 '수면제 비대면 처방·대리수령' 혐의 불구속 송치

수면유도제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비대면 처방받고 매니저 등이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를 받는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9)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박씨와 의약품을 처방한 대학병원 교수, 매니저 등 모두 6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박씨는 2022년 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대면 진찰 없이 향정신성의약품 '자낙스'와 '스틸록스'를 처방받고, 이를..

민생치안 담당하는 지역경찰, 인력배치는 뒷전…“현장의견 반영해야”

경찰청이 지역경찰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4교대 전환 등을 추진 중인 가운데, 정책 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특히 인력 배정 등에서 우선순위에서 밀리면서 지역은 만성적인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현장에서는 기동대와 기동순찰대(기순대) 인력 전환 가속화로 지역 경찰력 충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일 아시아투데이가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시·도..

전 남자친구 직장에 허위 성범죄 알린 30대 여성 징역형 집유

전 남자친구가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허위 내용이 담긴 내용증명을 전 남자친구의 직장에 보낸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이준구 판사)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씨(37·여)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지난달 12일 선고하고 보호관찰 2년도 명했다고 1일 밝혔다.김씨는 지난해 2월 전 남자친구이자 피해자 A씨(39)의 직장 동료들에게 'A씨가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강압적으로 성관계를 가..

여자친구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 남성 체포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서울 강동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A씨는 이날 새벽 서울 강동구에서 2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교제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A씨와 B씨 간 스토킹·교제 폭력 신고 이력은 발견되지 않았다.A씨는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났다가 경찰에 범행 사실을 자수했다. 경찰은 그를 긴급 체포한 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서 폭발 사고…5명 사망·2명 중경상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은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5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 1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직후 119에는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가 같은 시간대 30여 건 접수됐다...

경찰, '페이커' 할머니 살해 협박 글 작성자 추적 중

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의 조모를 상대로 한 살해 협박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작성자를 경찰이 추적 중이다.서울 도봉경찰서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페이커의 조모를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글과 흉기 난동 예고 글을 올린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해당 게시글은 지난달 30일 밤 11시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수십분 뒤에는 같은 커뮤니티에 "일원역으로 오겠다"며 "주변 여성들도 조심하라"는 취지의 흉기 난동 예고..

“조작·시체팔이”…참사 모욕글 50대 구속

각종 사회적 참사에 대해 허위사실을 포함한 모욕성 글을 작성하고 유포해 온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31일 세월호·이태원·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명예훼손·모욕성 게시글 수천 건을 장기간 반복적으로 게시한 50대 남성 피의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여 간 국내 주요 커뮤니티와 플랫폼 등에 '세월호는 짜고 친 대국민 사기, 연출된 것', '여객기 사고는 시체팔이 한 사기극', '이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희생자 발인…3명 모두 영면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로 숨진 희생자 3명 모두 영면했다.29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7일부터 치러진 희생자들의 장례는 이날 오전 발인을 끝으로 마무리됐다.희생자들은 시공사인 흥화건설 소속 현장관리소장 60대 이모씨와 감리단장 60대 안모씨, 외부 전문가인 구조기술사 50대 이모씨다.앞서 지난 26일 오후 2시 33분께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진행하던 중 구조물..

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강제수사…서울시·시공사 등 7곳 압수수색

경찰이 3명이 숨진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와 시공사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9일 오전 9시께부터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공사 원청·하청업체 본사, 현장사무실 등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압수수색에는 광역범죄수사대 소속 경찰관 33명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등 20명을 포함해 모두 53명이 투입됐다. 경찰은 공사 관련 자료와 안전관리 문건, 작업일지..

서소문 고가 붕괴 여파 나흘째…열차 운행률 73.7%로 하락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여파로 서울 도심 철도 운행 차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열차 운행 수요가 늘면서 전체 운행률은 사고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29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KTX를 포함한 전체 열차 운행 횟수는 평소 735회에서 542회로 줄었다. 모두 193회가 운행 중지된 것으로, 운행률은 73.7%다. 사고 이튿날인 27일 운행률 80.8%, 전날 82.3%보다 낮은 수치다.고속열차 운행 차..

'비위 논란' 강남서, 지구대·파출소장도 교체 단행

각종 비위 논란으로 수사·형사 책임자를 물갈이한 서울 강남경찰서가 관내 지구대·파출소 간부들에 대해서도 인사 조치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관내 지구대·파출소 4곳의 관서장 3명과 순찰팀장 6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2일 경정급 정기인사를 통해 수사·형사과장 5명을 전원 교체한 지 보름여 만이다.앞서 서울경찰청은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강남경찰서에 대해 대대적인 인적쇄신에 나섰다.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흙막이 없었다'…경찰, 수서역 하수관로 공사 현장소장 입건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인근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쏟아진 토사에 매몰돼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현장소장으로부터 '흙막이 공사를 생략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서울 수서경찰서는 현장소장 권모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권씨는 경찰 조사에서 '현장이 비좁아 공사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흙막이 공사를 생략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흙막이는 땅을 파는 과정에서 주변 지반이 붕괴하는 것을 막기..

서해해경청, 20만명 동시 투약분 필로폰 밀반입 시도 태국인 검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최근 충남 천안시 소재 한 주택에서 약 20만명이 동시에 투약 가능한 분량의 필로폰을 국내로 밀반입하려 한 혐의와 다량의 향정신성의약품(야바)을 소지한 혐의로 태국 국적의 외국인 A씨를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검거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을 비롯해 국가정보원,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광주세관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수사를 통해 이뤄졌다.해경에 따르면 검거된 A씨는 시가 약 24억원 상당의 필로폰 6.05kg을 국내..

서소문고가도로 붕괴조짐에도…'안전조치' 선행되지 않았나

3명의 사망자를 낸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현장 붕괴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붕괴 조짐 후 안전진단 과정에서의 사고로 진단 방식과 과정 등을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사전 안전 조치 미비 등이 사고 원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평가한다. 이에 안전을 위한 보다 전문적인 규정 마련과 이에 대한 준수 등이 과제로 제시된다. 경찰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장을 팀장으로 하는 50여 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27일 현장 정..

LG 마곡사옥서 흉기피습으로 2명 중상…용의자 긴급체포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7일 경찰은 낮 12시께 6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8분께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50대 남성과 4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피해자들은 각각 옆구리와 팔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

[포토] 서소문 고가 붕괴 현장 살피는 과학수사대

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사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포토]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현장 찾은 윤호중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 수습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포토] '서소문 고가차도' 안전 확보 후 철거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중 발생한 붕괴 사고로 작업자 등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정부는 작업자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최대한 주중 내 복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서울 서대문구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 모습.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

검사 승계·청사 분리…중수청 조직안이 보여준 검찰개혁

부실 사립대 “문 닫는 법” 생겼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생애 한 번 실업급여…정년연장·노동안..

차단보다 피해가 빠른 디지털성범죄…단기·분절 대응으로는..

6년간 1조2000억 돼지고기 값 담합…업체 6곳 재판행

‘공룡 경찰’ 견제 수사심의위…김병기 사건서 공식 시험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