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만난 통신3사 CEO…'AI 투자·통신 혜택' 늘린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3사 CEO가 한 자리에 모였다. 올해 4월 상견례 성격의 회동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다. 회동의 핵심 의제는 지난해 논란이 컸던 네트워크 보안을 비롯해 통신비 부담 완화, 민·관 AI 협력 등이다. 통신3사 CEO는 보안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통신비 절감을 위한 대책 마련과 민·관 AI 협의체 구성 등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배 부총리와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박윤영 KT 사장, 홍범식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