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에는 이완섭 시장을 비롯해 일자리 참여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과 김덕수 공주대 교수의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30여억 원을 들여 독거노인 안전 확인, 경로당 도우미, 스쿨존 교통지킴이 등 31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 인원은 1천 325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514명이 늘었고 사업 예산은 13억 1400만원이 증가했다.
또 저소득층 노인의 실질적 소득 보장을 위해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수급권자 500명을 선발해 연중 일자리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이완섭 시장은 “고령화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일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