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노인일자리사업 ‘시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312010006136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4. 03. 12. 19: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해 31개 사업 추진, 1천 325명에 일자리 제공
충남 서산시는 12일 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갖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완섭 시장을 비롯해 일자리 참여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과 김덕수 공주대 교수의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30여억 원을 들여 독거노인 안전 확인, 경로당 도우미, 스쿨존 교통지킴이 등 31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 인원은 1천 325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514명이 늘었고 사업 예산은 13억 1400만원이 증가했다.

또 저소득층 노인의 실질적 소득 보장을 위해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수급권자 500명을 선발해 연중 일자리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이완섭 시장은 “고령화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일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