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주관한 ‘유소년 승마단 창단 지원사업’ 에 공모한 결과, 지곡면 부성초등학교가 대상자로 선정됐다.
부성초등학교는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 8000만원, 지방비 8000만원 등 총 1억 6000만원을 지원받아 준비기간을 거쳐 9월 승마단을 창단할 예정이다.
승마단은 5~6학년 학생들로 구성되며 학교와 인접한 거리에 위치한 승마장에서 방과후 훈련을 받고 각종 승마대회에도 참가하게 된다.
서산시는 승마단 창단 지원사업 외에도 6억 5000만원을 들여 승마시설 및 기자재, 학생 승마체험을 지원하는 등 승마 산업 육성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