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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토지면적 3만7928㎡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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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01. 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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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서산시의 토지 면적은 전년보다 3만7927.8㎡ 늘어난 7억4077만 7887㎡로 집계됐다.

대산읍 화곡리지역 공유수면 매립이 주요 면적 증가 요인이다.

지목별로는 임야(173만5521㎡), 답(117만4089㎡), 전(35만8046㎡)는 감소하고 공장용지(147만8106㎡), 대지(85만8716㎡), 도로(50만7747㎡)는 증가했다.

전체 지목별 면적은 임야가 2억9268만4649㎡(전체 면적의 39.5%)로 가장 넓었고 답(26.5%), 전(10.7%), 도로(3.2%), 공장용지(2.3%), 기타(15.3%) 등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토지개발사업과 사회간접시설 확충으로 인해 전체 면적에서 전, 답, 임야의 면적이 감소하고 공장용지, 대지, 도로, 공원 면적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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