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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9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132명 중 131명의 찬성(99.2%)을 얻어 이수영 위원장과 김기석 수석부위원장, 김선복 사무국장이 러닝메이트로 당선됐다.
이수영 초대 노조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서산시와 서산시의회의 공익적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면서 당장의 이익보다는 10년~20년 미래를 보고 성장해 나가는 조직이 되기 위한 초석이 되겠다.”며 “시민의 봉사자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조합원과 소통을 통한 노조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장승재 서산시의회의장,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전국 기초단체공무원 노동조합연맹, 충청남도 공무원 노동조합연맹 등 공노총 소속 위원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새로 탄생하는 노조를 격려했다.
한편, 출범식 때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300kg(10kg12포/20kg3포/4kg30포), 축하금 35만원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사용해 달라며 시청 사회복지과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