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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안방에서 실시간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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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5. 07. 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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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홈페이지에 '남극기지 CCTV' 코너 개설
‘남극기지 CCTV’ 초기화면
‘남극기지 CCTV’ 초기화면
해양수산부는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 현지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는 ‘남극기지 CCTV‘ 코너를 해수부 홈페이지에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수부는 올해 1월부터 남극에 상주하며 연구하고 있는 우리나라 극지과학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 내에 남극 과학기지 CCTV 영상 등을 국내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종합상황실을 운영 중에 있다.

이번에 해수부 홈페이지에 개설한 ’남극기지 CCTV‘ 코너는 남극 과학기지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전체 CCTV(세종기지 16대, 장보고기지 44대) 중 기지를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지점을 선정해 공개한 것이다.

아울러 해수부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아라온호 둘러보기’도 함께 제공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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