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서는 연안관리 정책 현황 및 계획을 비롯해 서해안 침식특성과 대응전략 등을 논의하고 환황해권시대 서해안의 비전과 과제를 제시하는 등 연안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에 대해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계획됐다.
포럼에서는 고충석 제주국제대학교총장이 ‘바다를 잘 경영한 민족이 부국강병을 이룬다’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안침식 등 연안환경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연안지역 발전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해 이와 같은 다양한 의견수렴 기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