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들이 지역 안에서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신들뿐만이 아닌, 지역 사회와의 시너지를 통해 더 큰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다. 기존 공기업들의 사회공헌이 단순히 물품 기증 등 형식적인 활동에 그쳤다면, 최근 공기업들의 사회공헌은 저소득층에 직접적인 도움은 물론, 고용까지 책임질 정도로 발전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일부 공기업은 지역 중소기업과 상생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을 정도다. 이에 아시아투데이는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저소득층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공기업들의 활약상을 분석해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