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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글로벌 인재위해 ‘자랑스런 한수원인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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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12. 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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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은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2회 자랑스런 한수원인상’ 시상식을 10일 개최했다.

자랑스런 한수원인상은 뛰어난 업적과 진취적인 자세로 귀감이 되는 직원을 선발해 대상, 안전, 소통, 창의 등 네 부문 1명씩 총 4명에게 시상하는 회사 최고 영예의 상이다.

이날 상은 ‘대상’ 김종만 처장(월성본부), ‘안전’ 강승복 부장(본사 엔지니어링처), ‘소통’ 이상희 처장(한울본부 대외협력처), ‘창의’ 정용석 부장(본사 기획처) 등에게 시상됐다.

한편 자랑스런 한수원인상은 임직원의 사기진작, 역량결집 및 일체감 조성을 조성하고 위기극복을 넘어 국민신뢰 회복과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4년 제정됐다.

조석 사장은 “한수원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수준의 인재양성이 필수”라며 “자랑스런 한수원인이 계속해서 배출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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