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면적의 증가는 대산읍 대죽리와 화곡리 일원의 대산항 매립에 따른 신규등록이 주요한 원인이다.
또 임야(66만 7225㎡), 전(18만 6860㎡), 답(32만 6344㎡) 등은 감소했고 공장용지(9만 7334㎡), 대(43만 4268㎡), 도로(50만 1473㎡), 잡종지(73만 4668㎡) 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산지역에서 공장 신설 승인 및 토지개발사업 완료에 따른 아파트 신축, 국도·지방도·도시계획 도로 및 농어촌 도로 신설에 따른 준공 등이 활발했기 때문이다.
한편 전체 지목별 면적은 임야가 2억 9201만 7424㎡(전체 면적의 39%)로 가장 넓었고 답(26%), 전(11%), 도로(3.2%), 공장용지(2.3%), 기타(18.5%)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