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읍·면·동을 포함해 46개 부서에서 제출된54개 과제를 독창성, 효과성, 활용성, 노력도등 4개 분야에서 직원과 업무평가위원의 평가로 이뤄졌다.
최우수상은 자원순환과의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자원순환도시’와 지곡면의 ‘뻘낙지와 황발이가 살아 숨쉬는 청정 갯벌 관광자원 개발로 지역주민 소득 극대화’가 받았다.
우수상은 도시과, 교통과, 성장전략과, 팔봉면이, 장려상은 공보전산담당관실, 안전총괄과,체육진흥과, 해양수산과, 건설과, 농정과, 성연면, 동문2동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제출된 과제들은 모두 서산시 발전에 한 몫한 주역들”이라며 “앞으로도 서산시 직원들은 머리를 맞대 시민 모두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시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선정된 우수과제를 연말 종무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