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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이동식 단속카메라를 추가로 확보해 2대의 지도차량으로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또 심야 시간대 차고지 외에 밤샘주차로 인한 사고와 대형차량 소음 등 주민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지난달부터 이 부분을 집중 지도하는 등 주정차 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주정차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협조와 이해 등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내년부터 현재 운영 중인 20대의 무인 단속카메라 외에 9대를 신규 운영할 계획이다.










